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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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픽사 신작, "Turning Red" 입니다.
다시 픽사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루카는 개인적으로 좀 묘하긴 했습니다. 일단 여행에 대한 욕망에 다시 불을 붙여버린 영화라는 점에서 제게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하지만, 그래도 영화 자체는 의외로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각자 원하는 지점들을 잘 살리는 지점들이 있다는 생각ㅇ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픽사가 여전히 작품을 잘 만든다는 것도 확인 했고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참......묘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음악이 참 추억을 자극 하더랍니다.
"Naked Singularity"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찾게 된 이유는 사실 이 영화의 제작자가 리들리 스콧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제작자로서 내세우는 감독이 상당히 많은 편인데, 솔직히 다 잘 되었다고 말 하기에는 좀 어려운 편입니다. 특히나 자녀들 영화의 제작자로 나선 경우에는 아무래도 미묘한 결과로 이어진 경우가 많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체이즈 팰머 라는 감독이 올라왔는데, 이 양반의 유명한 작품은 그것 파트 1 입니다. 다만, 이 작품은 감독이 아니라, 각본가로서 참여한 케이스죠. 그래도 배우진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존 보예가가 메인으로 해서 올리비아 쿡, 빌 스카스가드, 에디 스크레인이 이름을 올리고 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법제도의 부당함에 자신이 가졌던 이상이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영상 입니다.
이 작품도 결국 코로나 때문에 한참 밀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로는 정말 아쉬운 작품이죠. 그나마 순기능이라면, 사이에 나온 고스트버스터즈 여성판이 이제는 나름 괜찮게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실 1편과 2편도 그냥 적당한 코미디 영화로 이해하는 것이 좋았지만, 아무래도 추억 보정이라는게 있으니 말이죠. 슬슬 그 지점으로 향하게 되는 거 같기도 합니다. 게다가, 편한 영화만큼 좋은 것도 없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제이슨 라이트먼 감독이 드디어 영화를 내놓게 되긴 했습니다. 아버지인 라이트먼까지 같이 참여하는 영화이다 보니 나름 더 기대되고 있죠. 그럼 영상 갑니다. 미국은 7월 공개라고 하더군요.
"Don`t Look Up"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가 슬슬 출격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큰 기대를 걸고 있죠. 디카프리오가 점점 더 잭 니콜슨이 되어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