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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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드니 빌뇌브 曰, "듄 트릴로지를 원한다!"
개인적으로 듄은 올해의 영화로 꼽을 정도로 좋은 영화였습니다. 물론 인정은 합니다. 일반 관객에게 잘 먹힐만한 영화는 아니었죠. 하지만 이런 영화도 있고 저런 영화도 있는 상황이라, 거대한 영화이면서도 동시에 뭔가 작가주의를 할 수 있다는 토양을 만들 수 있다면 저는 그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흥행할만한 짜맞추기식 영화만 나오면 그 때는 재미있겠지만, 시간이 갈 수록 식상한 작품만 나올테니 말입니다. 어쨌거나, 결국 속편이 확정된 상황이고 이래저래 축제 분위기 입니다. 그런데 드니 빌뇌브는 더 원대한 이야기를 했더군요. 트릴로지 형태를 원한다고 말 했습니다. 폴 아드레이데스의 자손들 이야기를 약간 다루면서, 전체적인 원작의 이야기에서도 폴의 이야기를 아우
"나이트메어 앨리"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 역시 개봉 일정이 확정 되었을 때 무척 기뻤습니다. 아무래도 기예르모 델 토로의 영화들을 찾아다니는 사람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초기작들 마저도 매우 좋아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딱 하나 안 좋아하는 영화가 있으니, 바로 블레이드 2 입니다. 솔직히 제가 당시 뱀파이어 영화를 썩 좋아하지 않는 것도 있긴 했습니다만, 당시 보여준 이미지가 너무 불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요새는 오히려 그런 이미지가 마음에 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불온한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긴 합니다.
"배트걸" 악역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배트걸도 영화화 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이미 많이 나왔습니다. 배트걸은 이미 레슬리 그레이스가 하기로 한 상황이긴 하죠. 이번에 나온 이야기는 악역으로 브랜든 프레이저가 나온다고 합니다. 파이어플라이 라는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원래는 실베스터 스탤론한테도 오퍼가 갔는데 불발됐다고 하더군요. 다만 최근 브랜든 프레이저가......참;;;
"인디아나 존스 5"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촬영이 진행 되면서, 정말 다양한 루머가 튀어나오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번에는 시간여행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