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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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C'mon C'mon"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저는 꽤 많은 기대를 걸고 있기는 합니다. 마이크 밀스 라는 감독인데, 얼마 전에 본 우리들의 20세기 라는 영화가 정말 괜찮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영화가 일반적인 관객의 입맛에 확 당기는 작품이라고는 말 못 하긴 합니다. 어딘가 굉장히 독특한 면이 자리하고 있는 영화인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다만, 그 독특함이 또 다른 면모를 가져갈 거라는 기대가 들어서 이 영화에 관한 기대가 커진 것이죠. 뉴욕과 가족을 다룬 꽤나 쓸쓸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 느낌이 꽤 거부감 들긴 하지만, 동시에 묘한 매력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모비우스"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얼마 전 베놈 속편의 경우에는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영화 자체가 아주 좋다고 말 하기에도 미묘했던 겁니다. 게다가 계약상 마블 본가 영화들과 세계관을 통합하는 상황으로 가기도 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걱정이 좀 되는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잘 나온다면야 문제가 크진 않겠지만, 잘 되라는 보장이 별로 없기도 하죠. 그래도 잘 나오면 저야 즐거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예고편은 무게감을 좀 잡았는데, 이번 영화는......왜 날티가 날까요;;;
"울프맨" 리부트 감독이 바뀌었습니다.
울프맨 역시 매우 피곤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감독이 원래 리 워넬이었는데, 스캐쥴 문제로 하차 해버렸다더군요. 새로 들어온 감독은 데릭 시엔프랜스 라는 감독입니다. 의외로 능력이 좀 있는 감독으로,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를 연출 했었죠. 게다가 이 영화의 주연인 라이언 고슬링이 해당 영화에 출연해서 호흡을 맞춰본 바 있습니다. 이 영화도 어떻게 될 지 좀 궁금하긴 합니다. 사실 베네치오 델 토로의 영화를 리메이크 하면서도, 현대극이 될 거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Aquaman and the Lost Kingdom" 관련 영상 입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주 혼란스러운 몇 가지가 좀 겹쳐 있기는 한데,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긴 합니다만, 일단 저는 그냥 모든걸 잊고 즐기려고 합니다. 솔직히 아쿠아맨의 이야기가 가진 매력에 묘하게 끌린다고나 할까요. 심각한 이야기도 좋지만, 그 심각한 면과 가벼운 면 사이를 잘 찾아가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나오면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죠. 그럼 영상 갑니다. 준비 정말 빡시게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