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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의 "관상" 스틸컷입니다.

송강호의 "관상"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30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시동이 슬슬 걸리고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걸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시나리오가 상당히 잘 빠졌다는 정보가 있어서 기대감이 더더욱 커지고 있다죠.

결국 "신세계" 속편이 나오는군요!

결국 "신세계" 속편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8일

개인적으로 신세계라는 영화를 꽤 좋게 봤습니다. 웬만하면 조폭물은 피하는 편인데, 이 영화는 그 조폭물의 아이디어를 꽤 잘 이끌어 나간 상황이라고 말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웬지 여기저기서 무간도와 대부를 적당히 섞어 뭘 만들어 냈다고 이야기를 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이 둘을 잘 버무렸다는게 중요한거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감독인 박훈정이라는 분은 3부작으로 이야기를 기획했고, 그 첫 편이라고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줄거리상으로는 중간 이야기라고 하기도......) 참고로 이번 이야기는 6년전 이야기를 다룬 프리퀄이라고 합니다. 지금 이야기 방향으로는 정청 이라는 캐릭터가 골드문의 2인자 자리로 올라서게 도와주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 아무래도 이 속에서 이야

나치로부터 미술품 지키는 사람들? "The Monuments Men" 예고편입니다.

나치로부터 미술품 지키는 사람들? "The Monuments Men"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8일

예전부터 이 영화가 나올 거라는 정보는 여기 저기서 주워 들은 바 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언제 나올 지는 몰랐죠. 웃기는게, 이 영화가 조만간 나올 거라는 신호가 여기저기서 보이더니, 결국에는 예고편이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기대점이라고 한다면, 결국에는 이 영화에 조지 클루니를 비롯해서 맷 데이먼, 빌 머레이, 장 뒤자르댕, 케이츠 블란쳇에 존 굿맨까지 나온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물론 감독이 조지 클루니라는 사실도 흥미롭고 말이죠. 솔직히 아직 발견 못한게 포스터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생각 이상으로 웃기는 영화가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느낌도 있습니다만, 웬지 가벼운 팝콘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드는군요.

"익스펜더블 3"에 안토니오 반데라즈가 올라왔다고 합니다.

"익스펜더블 3"에 안토니오 반데라즈가 올라왔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7일

이 시리즈는 이제 정말 어디로 갈 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서 나오는 수많은 배우들도 그렇고, 영화 자체의 스토리도 그렇고 말입니다. 1편이 과거 영화의 구도를 가져왔다면, 2편은 드디어 올스타전으로 갔고, 3편은 그 이상을 보여줄 거라는 기대가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서 이번에도 한 명이 떨려 나간 아쉬운 상황암 제외하면, 여전히 캐스팅은 정말 강한 편 입니다. 참고로 이번에 캐스팅이 올라온 사람은 바로 안토니오 반데라즈 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는 이제 데스페라도까지 합류한 상태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다만 이번에 떨어져 나간 사람이 브루스 윌리스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