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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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이 영화는 뭘까;;; "Oculus" 포스터들입니다.
오랜만에 사전 정보 하나도 없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는거라곤 공포영화이며, 파라노말 액티비티의 제작자가 붙었다는 사실뿐이죠. 일단 분위기는 정말 죽여준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나름 관심도 가고 말이죠.

잘 나가다 제목에서 터진 에러......"닌자 터틀" 에고편입니다.
지금 현재 국내 공식 개봉 제목이 나온 상황입니다. 문제는 그 공식 제목이라는게 "닌자터틀"이라는 해괴망측한 제목으로 확정이 되어버린 상황이라는 것이죠. 이 영화가 그냥 닌자거북이라고 개봉을 해도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은 상황인데, 굳이 제목을 멋있게 해보겠다고 이 짓을 해버린 것 같다는 겁니다. 이 영화는 결국 한 번 이야기를 좀 해 봐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이죠. 솔직히 기묘하기 짝이 없는 제목이죠. 솔직히 좀 걱정이 많이 되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나왔는데 말이죠. 항상 그렇듯, 예고편은 정말 죽어주는군요.

약간 독특한 로맨틱 코미디? "About Last Night" 포스터들입니다.
간간히 이런 영화들의 정보가 얻어얼리곤 합니다. 그리고는 굉장히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곤 하기도 하죠. 절대로 그냥 넘어가긴 힘든 영화가 될 듯 합니다. 정말 궁금해지고 있거든요.

"고질라"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역시 엄청난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죠. 다만 지금에서야 하는 말인데, 지금 전혀 다른 데에서 정보를 가져오고 있는데 말이죠......이거 은근히 복잡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