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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하라의 난을 다 봐버림;

사시하라의 난을 다 봐버림;

덕질의 의미|2014년 8월 15일

이런 집에서 살... 기싫다 오히려 돈도 돈이지만 너무 쓸데없이 넓음.. 참고로 저긴 월세 200만엔짜리..오피스텔? 여튼 사시하라의 난을 다 봐버렸습니다. 미쳤지 미쳤어.. 애니는 시간 없다며 안 보면서 버라이어티 꽃히면 그냥 쭉 다 봐버리지... 미쳤어 미쳤어... 삿시가 어른들(방송 스탭 등등)을 끌어들여서 자신의 욕망을 실현시킨다는 속이 시커먼 방송(...) 이라곤 하지만 방송 컨셉상 좀 나쁜 삿시를 연기하는 것이고 실제론 이 방송에 나온 것보다는 더 착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삿시는 저번 총선 2위 코멘트부터 이후에 여러 버라이어티 등등을 보면서 48그룹 중에서는 저도 오시멘은 삿시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좋아졌습니다만(카와에이가 귀여워서 카와에이로 정착 할까 했

데이빗 핀처의 신작, "나를 찾아줘" 새 예고편입니다.

데이빗 핀처의 신작, "나를 찾아줘"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14일

개인적으로는 데이빗 핀처의 영화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솔직히 과거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파이트클럽과 패닉룸의 경우에는 제 취향이 아니긴 했지만, 그 이후 작품들도 그렇고, 심지어는 에일리언 3의 경우에도 제 취향인 케이스라서 말이죠. (물론 극장판이 아는 특별 편집본이 더 맘에 들었던 부분도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솔직히 새로운 작품이 뭐가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궁금해졌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 결과가 슬슬 나오고 있죠. 일단 이번에는 스릴러 영화이다 보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그럼 이제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줄리엣 비노쉬의 신작, "Nobody wants the night" 촬영장 사진입니다.

줄리엣 비노쉬의 신작, "Nobody wants the night"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12일

줄리엣 비노쉬의 신작입니다. 이 작품은 그 이야기만으로도 일단 기대감 설명은 충분할 듯 합니다. 이번 작품은 키쿠치 린코도 나오는데, 기본 줄거리가 한 남자를 사랑하게 된 두 여자의 기다림과 긴장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리들리 스콧의 또 다른 프로젝트도 성경 이야기?

리들리 스콧의 또 다른 프로젝트도 성경 이야기?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11일

리들리 스콧의 현재 예정되어 알려진 프로젝트만 해도 프로메테우스 속편, 블레이드 러너 속편, 그리고 화성을 무대로 한 SF 및 몇가지가 더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양반 나이가 꽤 있는 편이라 이렇게 많은 프로젝트를 모두 소화하는 것이 가능한가 하는 질문을 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는데,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이제는 오래 사셔야 한다는 압박이 더 큰 상황이기도 합니다. (마치 과거의 로버트 알트만 이야기를 하는 느낌이기도 하죠.) 좀 웃기는게, 이번에는 다윗 이야기라고 합니다. 현재 이야기가 어떻게 될 거라고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골리앗 사건 이후를 다룰 거라는 소문은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 전 기대중이기는 합니다만, 분명히 좋은 영화를 많이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