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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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킹슬리 + 안소니 홉킨스 + 니콜라스 홀트 "AutoBahn" 촬영장 사진입니다.
영화에 나오는 배우들 명단만 봐서는 말이죠.......사람들이 정말 줄줄이 죽어나가도 이상하지 않을 듯한 명단이랄까요;;; 독일을 배경으로 커플 한쌍이 잔혹한 두 범죄자를 상대로 도망다니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참고로 여기서 두 악당은 벤 킹슬리와 안소니 홉킨스라고 하네요.
이번 G스타 최고 기대작 - 로스트 아크
이거 쩐다 지스타 포스팅 해야하는데.. 하면서 어느새 일주일이 지나버렸네요 일단 다른 것들보다 먼저 하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이 로스트 아크입니다. RPG는 낸 적이 없는 걸로 알고 있는 스마일 게이트에서 만들고 있다고 하는 신작인데 말이 필요 없고 저 영상을 보면 RPG 팬이라면 누구나 기대하지 않을까 싶네요. 19분이나 하는 긴 영상이지만 진짜 볼 가치가 있습니다. 내년.. 2015년 안에 CBT 하는 게 확정이라는데 CBT 이후에 정식 오픈이 언제일지... 굉장히 기다려지네요. 뒤늦게 게임 관련 해서 기사 검색을 해보니까 오래 전부터 프로젝트T인가? 하는 이름으로 만들어 왔던 모양인데.. 여튼 딱 저대로만 구현돼서 캐쉬템, 현질유도 없이 와우

하정우가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에 나오나 보더군요.
솔직히 박찬욱 감독의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는 좋다 나쁘다 라는 부분보다는 제 취향에 맞다 아니다를 표현하는 것이 더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특히나 박쥐도 그렇고, 이후에 나온 스토커도 그렇고 솔직히 제게는 취향에 맞지 않는 영화의 대표주자격으로 기억되고 있는 작품들이어서 말이죠. 영화가 분명히 나름대로의 만듦새라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정작 제 취향이 아니라는 점에서 웬지 피해가고 싶달까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로 나오는 "아가씨" 에 하정우가 나오기라고 했다고 합니다. 핑거스미스라는 책이 원작이라고 하는데, 시대를 국내에 맞게 일제 치하로 바꾸고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하네요.

"Ant-Man" 촬영장 사진입니다.
마블이 꾸준히 유니버스를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그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앤트맨도 촬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폴 러드가 스콧 핌이자 앤트맨으로 나오고, 마이클 더글러스가 행크 핌으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