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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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월오워쉽 꾸르잼....
끄읇 스샷을 올리고싶다.. 허나 올릴 수가 없어... 잘못하면 NDA때문에 벌금을 내게 되니(...) 듣기로는 감상글만 써도 NDA 위반이라느니 하는 무서운 소리가 있던데 그래서 포스팅을 해도 어느 레벨까지 써야 할지 모르겠음 제일 좋은 건 안 하는 거긴 합니다만.. 암튼지간 그나마 괜찮을 것 같은 범위 내에서 말해보면 전함, 순양함, 구축함 세 트리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건 역시 전함. 역시나 긴 장전속도가 발암을 불러일으키긴 하지만 근거리에서 빵야빵야 쏴서 수천씩 닳는 적의 HP를 보면 기분이 상쾌통쾌합니다. 그래도 구축함.. 혹은 순양함으로 암 생각 없이 날린 어뢰에 적이 폭사당하는 걸 보는 것도 은근 재미집니다. 물론 전 컨이 딸려서 어뢰를 노리

존 트라볼타의 신작, "Life on the Line"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랜만에 존 트라볼타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배우인지라 아무래도 기대가 되는 상황이죠. 이번에는 삶의 터전을 폭풍이 위협하는 와중에도 전력선을 잇는 작업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하네요.

마크 월버그의 신작, "The Gambler" 입니다.
이 영화 역시 어떤 면에서는 기대작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굉장히 거칠고 지저분한데 쿨한 느낌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정말 강하게 들고 있어서 말이죠. 소맂기 이런 계통의 영화는 정말 이상하게 흘러가 버리는 경우가 많지만, 방향만 잘 잡으면 정말 괜찮은 영화가 나오는 경우도 상당수 있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아무래도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을 기대하게 되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마크 월버그가 이런 이미지로 자주 나오기는 하지만, 질리는건 또 아니기도 하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네요.

클로이 모레츠의 신작, "The Fifth Wave" 촬영장 사진입니다.
클로이 모레츠는 현재 신작이 정말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눈에 띄는게 별로 없더군요 ㅠㅠ 내용이 외계인 침공으로 인해 엉망이 된 세상에서 동생을 찾아나선 여자의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건 그렇다 치고.......이제는 좀 괜찮은 작품이 한 번쯤 나올 때도 되었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