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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만의 신작, "블랙코드" 피쳐렛입니다.

마이클 만의 신작, "블랙코드" 피쳐렛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2일

이 영화도 드디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만, 솔직히 얼마나 재미있는 것들이 더 나올 것인가에 고나해서는 약간 미묘하기는 합니다. 생각해보면 최근 마이클 만의 행적이 약간 미묘하기는 해서 말이죠.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 이전에 보여줬던 영화들의 경우에는 제 취향이기는 했는데, 정작 영화 자체로는 약간 별로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도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오랜만의 신작입니다. 마이클 만이 해커라는 소재를 쓰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네요. 영상 바로 갑니다. 영화 관련 장면이 생각 이상으로 꽤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필 관람작중 하나입니다.

비올라 데이비스 + 제니퍼 로페즈, "Lila & Eve" 스틸컷입니다.

비올라 데이비스 + 제니퍼 로페즈, "Lila & Eve"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1일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한동안 정보가 없었는데, 사진들이 결국 나왔네요. 아들이 죽은 여자와 그 여자를 서포트 해주는 여자가 복수라는 것과 마음의 회복이라는 것을 이야기 하는 영화라고 하네요.

스타트렉 3 감독이 바뀌었네요.

스타트렉 3 감독이 바뀌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30일

최근에 스타트렉 관련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다가 한동안 잠잠했습니다. 아무래도 감독인 로베르토 오씨가 그대로 잘려나가는 사태가 벌어지고 나서 한동안 조용했던 분위기인데, 감독이 좀 대단하긴 하더군요. 이야기를 새로 짰는데, 그동안 진행 해왔던 새 시리즈를 모두 다 무위로 돌려버릴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시간 여행 소재를 통해서 뭔가 또 일으킨 듯 싶더군요.) 결국은 감독이 바뀌는 사태를 맞이 했습니다. 이번에 확정된 감독은 저스틴 린 입니다. 꽤 많은 감독들이 물망에 올랐던 것으로 아는데, 아무래도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저스틴 린은 대규모 액션 영화의 선봉장으로 추천받게 한 듯 합니다. 솔직히 잘 되면 좋겠습니다. 이 시리즈가 잘

하정우가 "신과 함께"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하정우가 "신과 함께"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28일

최근들어서 웹툰을 거의 안 보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 때는 정말 열심히 보던 때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작품들도 꽤 있기는 했지만, 그 문제에 관해서는 이제는 다 지나간 건이라고 할 수 있죠. 최근에 웹툰의 영화화가 점점 더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고, 이번에 이야기 하는 작품의 경우에는 예전부터 이야기가 되어 오던 작품입니다. 바로 "신과 함께"죠. 참고로 이 영화는 미스터 고를 감독했던 김용화 감독이 현재 연출을 맡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하정우가 이 영화에 합류한다고 하더군요. 내용이 좀 복잡한게, 허삼관 개봉이 되고, 암살의 촬영을 마친 다음,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작업을 끝내고 이 영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