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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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트랑 보넬로의 신작, "NOCTURAMA" 입니다.
솔직히 전느 아직까지 베르트랑 보넬로에 대한 평가를 미뤄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생 로랑이라는 작품을 만들어 낸 것으로 유명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 외의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마법처럼과 라폴로니드 라는 작품이 국내에 공개된 상황이라고 되어 있기는 한데, 이 작품들 역시 제가 본 적이 없는 상황이다 보니 뭐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좋아하는 분들이 꽤 있기는 하더군요. 일단 이번에도 이미지 하나는 멋질 듯 하기도.......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멋지네요.

월드 워 Z 속편 감독은?
현재 월드 워 Z의 속편은 그닥 진행 되는 이야기가 많지 않은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전편 역시 솔직히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었는데, 흥행은 꽤 된 상황이기는 했습니다만, 재촬영이다 뭐다 해서 정말 온갖 잡음이 다 터져나왔던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속편이 나올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점은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었죠. 하지만 이제 뭔가 드디어 결정되는 상황이 되는 듯 하더군요. 이번에 이야기가 오가는 사람은 놀랍게도 데이빗 핀처 입니다. 진짜 만약 데이빗 핀처가 하게 된다면........정말 놀라운 결과가 될 듯 하네요.

사이먼 킨버그 曰, "데드풀 2는 슈퍼 히어로 영화의 문제를 조롱하게 될거다!"
데드풀은 당시에 매우 거대한 충격을 줬습니다. R등급으로 나온 슈퍼 히어로 영화중에 최고의 흥행을 보여준 상황이니 말이죠. 거대 예산으로 특수효과 떡칠한 작품이 꼭 성공하지 못하지만, 반대로 특수효과가 아닌 괜찮은 시나리오로 승부해도 슈퍼 히어로 영화가 성공하게 될 거라는 이야기를 하게 만든 상황이기도 합니다. 당시의 상당한 흥행 덕분에 결국에는 속편이 확정된 상황이고, 현재 각본 단계에서 준비중인 상황이죠. 이 문제에 관해서 사이먼 킨버그가 입을 열었습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포화상태에 이르고 잇는 슈퍼히어로 영화에 관해 이야기를 하면서, 이를 조롱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다른건 다 좋은데, 사이먼 킨버그가 이야기 하고 있으니, 뭔가 미묘하긴 하네요.

샤말란 감독의 신작, "스플릿" 입니다.
오랜만에 M.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영화를 소개하면서 덜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나왔던 더 비지트가 정말 잘 나왔기 때문이죠. 좀 지저분한 면을 가진 영화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흥분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영화가 가져야 하는 흥분에 관해서 드디어 다시 자리를 잡은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드디어 이 라인을 알게 되었는지, 샤말란이 또 다른 굉장히 음산한 영화를 들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는 이런 영화 좋아합니다. 한 배우가 얼마나 다양한 면을 보여주게 될 지 궁금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