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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and the Giant Peach"를 샘 멘데스가 다시 만든다?

"James and the Giant Peach"를 샘 멘데스가 다시 만든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8일

현재 로알드 달 작품을 가지고 디즈니에서 정말 여러 작품들을 내놓으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첫번째가 "마이 리틀 자이언트" 였는데, 비평면에서는 재미를 봤지만, 흥행에서는 그다지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예 예술 영화로 분류되는 수모를 겪을 정도였죠.) 이 상황에서 이번에는 "제임스와 거대한 복숭아"를 영화화 하려는 움직임이 시작 되었습니다. 이미 한 번 영화화 된 이력이 있는 작품이죠. 이번에는 샘 멘데스에게도 오퍼가 간 듯 합니다. 일단 저도 궁금하긴 합니다. 샘 멘데스가 동화를 한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오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미녀와 야수" 실사판 스틸컷입니다.

"미녀와 야수" 실사판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8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심 좀 걱정되는 물건이기는 하죠. 저 집안 물건들은 솔직히 좀 그로테스크 하네요.

"아바타2"가 내년부터 촬영?

"아바타2"가 내년부터 촬영?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29일

현재 아바타 시리즈의 속편들은 게속해서 내용이 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더 복잡하게 되어가는 듯 하죠. 하지만 일단은 그래도 어느 정도 기대를 할만한 작품이라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그동안 너무 많은 이야기가 오가다 보니 솔직히 상황이 좋지 않다고 생각이 들기는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생각할만한 여지가 있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이야기를 끄집어낸건 스티븐 랭 입니다. 그 회식 하자고 하시다가 돌아가신 분이죠. 영화 개봉이 2023년에나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하더군요.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27일

현재 연상호 감독은 일단 실사 영화인 부산행으로 대박을 터뜨렸으나, 정작 원래 색이 너무나도 강하게 드러난 서울역으로 인하여 약간 상황이 미묘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서울역의 흥행이 아주 잘 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망했다고 말 하기에는 평가가 상당히 갈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문제로 인하여 아무래도 영화를 이야기 하는 데에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새로운 실사 영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차기작은 "염력"이라는 제목의 작품으로 액션에 블랙 코미디가 가미된 작품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주연 배우는 현재 유승룡이 매우 유력한 상태라고 합니다. 일단 장르물에 관해서 매우 강하게 도전하는 감독이다 보니 그래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