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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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스콜세지의 신작, "침묵"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영화중 하나죠. 일본에 있었던 기독교 박해 이야기라고 합니다.

김서형과 김옥빈이 한 영화에 나옵니다.
제목에는 배우 둘만 소개하였습니다만, 일단 감독부터 소개 하고 가겠습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은 정병길 이라는 분으로, 내가 살인범이다와 우린 액션배우다를 연출 한 적이 있는 감독입니다. 두편 모두 그렇게 재미있게 다가오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일단은 지켜봐야 할 듯 하더군요. 이번 영화의 제목은 악녀 라는 제목이라고 합니다. 아무튼간에, 일단 배우들을 소개하고 가게 되었으니, 그 둘이 캐스팅 된 목적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우선 김서형은 한 여성을 살인병기로 길들이는 역할이라고 합니다. 김옥빈은 그 살인 병기로 만들어진 여자라고 하네요.

"오션스 8"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제작 소식을 일종의 농담으로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진짜 나오네요;;; 내용은 대니얼 오션의 동생과 그의 오른팔격인 인물들이 사람을 모아서 목걸이를 훔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시카리오 속편에 캐서린 키너가 캐스팅 되었습니다.
현재 시카리오 속편인 솔다토는 어디로 갈 지 잘 알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감독이 바뀐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배우진 중에서 한 사람이 일단 자리를 비우는 상황이 될테니 말입니다. (전편에서 주인공이었던 에밀리 블런트의 경우에는 이번 영화에서 빠지기로 확정된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기대가 되는 것은 일단 각본가가 그대로라는 점이고, 그 각본가가 나름대로 연출력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추가된 인물은 캐서린 키너 입니다. 맡은 역할은 CIA의 보스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