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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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이라는 작품의 캐릭터 이미지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잘 모릅니다. 자주 가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단편으로 꽤 주목 받은 감독의 장편 데뷔작 이라는 정도만 알고 있죠. 그래도 두 다른 시간대의 사람이 전화로 연결되어 벌어지는 스릴러물이라는 점에서 나름 기대가 되기도 하더군요. 이미지 정말 강렬하긴 하더군요.

"Morbius" 새로운 캐스팅이 있었네요.
솔직히 이 영화는 소니가 좀 욕심 부리는 느낌이기는 합니다. DC의 수어사이드 스쿼드 상태가 영 엉망이라고는 합니다만, 자레드 레토가 중심에 선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캐스팅 된 인물은 맷 스미스 입니다. 현재 배역은 비밀이라고 하더군요. 감독은 의외로 다니엘 에스피노사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액션 흐름은 아는 감독이긴 한데, 베놈 상태를 보면 안심하기는 좀 이르긴 합니다.
"헬보이" 리메이크 트레일러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가져갈 이야기에 관해서 아무래도 이전의 기예르모 델 토로가 만들었던 헬보이 시리즈와 좀 미묘하게 겹치는 지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그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한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나름대로 매력이 있던 작품들이다 보니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기에는 좀 상황이 애매한 구석들이 있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재능 있는 배우들이 나오다 보니 아예 못 만들었으리라는 생각은 안 하고 있기도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꽤 매끈해 보입니다.
"SHAZAM!"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별 기대가 없었습니다. DC에서 아무래도 나름대로의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게 잘 될 거라는 생각이 별로 안 드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시사회 평가가 정말 괜찮았고, 덕분에 의외로 이 영화가 뭔가 해내는 것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름을 결국 개명 당했고, 동일 이름을 가졌던 다른 마블 히어로가 결국 영화로 개봉을 했습니다만, 그래도 나름 그 이름이 잘 어울리는 캐릭터라고 생각을 했었네요. 일단 작품이 가져가는 기본적인 특성이 상당히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새로 나온 장면이 별로 없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