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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4"도 확정되었네요.

"존 윅 4"도 확정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4일

개인적으로 존 윅 시리즈는 정말 만족스러운 시리즈 입니다. 속편이 나올 때마다 솔직히 좀 걱정 되는 지점들이 있었는데, 그 걱정을 훌륭하게 잘 넘어간 작품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그 덕분에 어벤져스를 제치고 최고의 기대작 반열에 오른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개봉이 늦는 것이 더 아쉽기도 합니다. 모든 작품을 다 극장에서 본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제때 개봉하는 것이 정말 아쉬운 영화라고 할 수 있죠. 결국 또 다른 속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감독인 채드 스타헬스키도 그대로 작업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

봉준호 감독의 또 다른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봉준호 감독의 또 다른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3일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봉준호는 현재 칸에서 정말 좋은 평가를 받은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기생충은 매우 기대가 도면서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하니다. 사실 아무래도 제가 이런 영화가 이제는 좀 힘든 면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제는 편한 영화가 좋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마더의 경우에는 기묘하게 취향에 맞는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괴물보다 훨씬 더 취향에 맞는 상황이죠. 새로운 신작 기획이야 감독에게는 중요한 일이기는 한데, 다시 한 번 김혜자랑 일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피력 했더군요. 이미 작품은 구상중이라고 하더군요. 원빈은 같이 일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정도로 마무리 된 것으로 보아, 그냥 립 서비스는 아닌 듯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한국 포스터들입니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한국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3일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은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영화이다 보니 환영할 만 한 일이죠. 하지만 8월이라니;;;

"Terminator: Dark Fate" 스틸컷 입니다.

"Terminator: Dark Fate"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1일

뭐, 그렇습니다. 어느 정도 전모가 드러나니 줄줄이 공개가 되네요. 이 영화가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