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Posts
2134 posts"작은 아씨들" 신작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북미 개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보고 싶은 영화중 하나이기도 하죠. 감독이 그레타 거윅이니 만큼, 과연 이 영화가 소포모어 징크스의 희생이 될지, 아니면 2연타석 홈런이 될 지 한 번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제임스 맨골드 曰, "X-23 연출 해보고 싶다!"
제임스 맨골드는 참 묘한 감독입니다. 사실 울버린 만들던 시절 보고 있노라면 이 감독이 정말 능력이 있는 감독이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가 재미있다고 말 하기 좀 미묘한 구석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거든요. 하지만 그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는 로건을 보고 있노라면, 영화의 에너지가 뭔지 제대로 이해는 하고 있었던 감독이 왜 그렇게 그동안 힘들었는지 오히려 궁금했던 상황이죠. 그 덕분에 마무리 한 번 화끈하게 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말입니다. 이 감독이 X-23을 연출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내비쳤습니다. 로건 분위기 위주로 가는 영화를 하고 싶다고 했다더군요. 다만 현재 마블의 상황을 생각 해보면, 로건 같은 영화 다시 내기는 좀 힘들어 보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소개부터 계속해서 가고 있던 판이라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에 관해서 아직까지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나오기는 하는 상황이고,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좀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한 번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무섭긴 하네요.
"Bombshell" 이라는 영화의 예고편 입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 하나 하겠습니다. 이 영화 외에 밤쉘 이라는 영화가 하나 더 있었는데, 그 영화는 최초 프로그래머에 대한 전기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사실 이 영화를 아직까지 못 보고 있는 상황이어서 대체 같은 제목으로 미국에서 이제야 개봉하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다른 영화더군요. 샤를리즈 테론에 니콜 키드먼, 마고 로비까지 줄줄이 나오는 영화더군요. 의외로 묘한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폭스 채널 설립자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저는 한 번 보고 싶기는 합니다. 그 유명한 폭스 채널에 대한 이야기 이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