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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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임상수 감독의 신작, "헤븐 : 행복의 나라로" 해외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예정입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초대 한 영화가 되기도 했죠. 저는 푸른빛이 도는 포스터가 더 마음에 듭니다.
다코타 패닝의 좀 묵은(?) 영화, "Viena and the Fantomes"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기묘하긴 합니다. 출연진 중에 다코타 패닝만 소개 했습니다만, 조이 크라비츠나 에반 레이첼 우드 같은 배우들도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 영화더군요. 그런데, 이 영화가 촬연된게 벌써 2014년 입니다. 사실 이 시기에 다룬 듯한 기억이 있기는 한데, 솔직히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스쳐지나가다 보니 이제는 할 말이 없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이제야 공개 일정을 잡게 된 듯 합니다. 다만, 온전한 개봉은 아니고 디지털 공개인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코타 패닝은 이제 좋은 영화 만날 때도 되었는데 말이죠. 동생인 엘르 패닝이 아역에서 성인 배우로 제대로 가는 테크를 탄 걸 생각하면 아쉽기도 합
최민식 + 박해일, "헤븐 : 행복의 나라로"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정말 감도 안 옵니다. 그 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영화 나온다고 해도 정보를 찾아보지 않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영화 분위기는 그래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스콜세지의 신작 관련해서 애플이 뛰어들었군요.
마틴 스콜세지는 이미 넷플릭스를 통해서 아이리시맨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영화가 정말 무시무시하게 길었는데, 그 속에 정말 엄청나게 많고 세밀한 이야기를 남아냄으로 해서 왜 거장 이라는 이야기를 듣는가에 관하여 다시 한 번 증명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도 문제가 좀 있는건지 파라마운트에서 제작하기로 한 "Killers of the Flower Moon"이 또 다시 도마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이미 제작비가 1억 5천만 달러가 든다고 확정이 된 작품이죠. 그런데, 가격이 2억 2천 5백만 달러가 되어버렸다고 합니다. 캐스팅비도 만만치 않을 거라고 하더군요. 심지어 넷플릭스도 이 비용을 준비 했는데, 결국 나가떨어졌다고 합니다. 여기에 결국 애플이 들어왔다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