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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1). 산사나무. 서양산사나무. 미국산사나무. 피라칸다
▲ 산사나무 열매/ 9~10월 한가득 화사한 꽃을 달고 있는 나무도 아름답지만 가을에 빨간 열매를 주렁주렁 달고 있는 나무를 보면 대견하고 아름답습니다. 긴 장마와 태풍을 이겨낸 결실이기에 더 기특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산사나무는 아파트 화단이나 공원. 도로변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무이며 열매를 산사자(山査子)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위를 튼튼히 해주고 소화를 도와주는 효능이 있어 소화제나 요통, 동상 등의 약재로 쓰인다고 합니다 열매로 술을 담그거나 차(茶)를 끓여 마실 수 있으며 배상면 가(家)의 대표 술이기도 한 산사춘의 열매가 이 산사나무의 열매이며 산수유를 첨가해서 만든다고 합니다. ▲ 산사나무 열매와 꽃.......

층층나무. 산사나무. 인동덩굴. 괴불나무. 구슬댕댕이. 병꽃나무. 마가목나무
▲ 층층나무 / 5월 요즘 산에도 공원에도 가는 곳마다 자주 만나게 되는 나무입니다. 4월 말에서 5월 중순까지 큰 나무에 하얀 꽃이 한 무더기씩 수평으로 넓게 퍼져 계단처럼 층층이 피어있다고 하여 '층층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합니다. ▲ 층층나무의 특징은 잎에 있는 6~9쌍의 측맥이 가지런한 것이 특징입니다. ▲ 층층나무/ 5월 ▲ 산사나무/ 4~5월. 우리 주위에서 '산사나무'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꽃으로 차(茶)를 끓여 복용할 수 있으며 전초를 약재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산사자(山査子)로 불리는 빨간 열매는 술을 담그기도 하며 배상면 가(家)의 대표 술이기도 한 '산사춘'이 바로 이 산사나.......

산사나무 열매, 산사나무 비교, 잎이 비슷한 모감주나무, 붉은열매 종류, 美國山査/서양산사 v1.2
#산사나무열매 장미목/장미과, 낙엽교목, 학명 Crataegus scabrida 가을하늘과 어울리는 #붉은열매 단풍잎과 어우러지는 #가을색 이다. 잎이 몇개 안남아 구분하기 어려우나 가시가 크고 잎이 깊게 갈라지지 않아 산사나무로 동정하였다. 열매가 원형으로 타원형인 미국산사나무와 다르다. #산사나무열매, 열매끝에 남아있는 꽃받침 가시가 크고, 줄기가시가 안보여 산사나무. 남아있는 잎이 몇 없는데도 다양해서 잎으로 구분하기에는 헥갈린다. 갈라진 잎은 중간정도로 산사나무로 동정하였다. 신나무잎으로도 보이나 신나무는 열매가 완전히 틀리다. 잎이 크고 중간정도 갈라지면 산사나무 잎이 작고 깊게 갈라지면 미국산사, 잎이 크고 깊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