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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2 2000승 달성
마비노기 영웅전을 하고 있는 중인데사람이 너무 없는 탓에 파티를 구하기가 힘들어서자주 하진 않고 그래서 그냥 틈틈히 프리스타일2를 했었는데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1900승을 해놓은것을 보고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ㅡ.ㅡ;;; 속(?)이 풀릴때까지 이기고 싶다는 승부욕이계속 생기는 탓에 너무 또 게임을 자주한것 같아자괴감이 들었다;;실제 농구를 못하고 있는 그 한(?)을 게임에 다 푼듯. 요즘 프리스타일2를 보면 포인트만을 얻기위해불법 프로그램을 쓰고 있는건지 아니면그냥 대충 게임을 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게임을 아주 대충해서 빨리 패배할려는 플레이어들이 종종 눈에 띄었다.빨리 기권을 해서 포인트만 낼름 받아먹을려고 하는얌체 플레이어들이 있는것같아 게임의 재미를떨어뜨리는것 같다. 그리고 여전한 렉문

『너의 이름은.』 한국 흥행기록 하나 추가
2017년 1월 30일 한국 박스오피스 마감통계가 잡히면서, 너의 이름은은 한국 관객 수가 342만 5,908명이 되었습니다. 이러면서 『너의 이름은.』이 한국 영화 흥행사에 기록 하나를 추가했습니다. 바로, 『한국 / 미국 영화 제외 흥행 1위 영화』라는 타이틀입니다. 기존에는 영국의 어바웃 타임(About Time, 339만 6,218명. 저도 봤는데 굉장한 명작이었지요)이 이 타이틀을 가지고 있었는데, 너의 이름은(Your Name, 일본)이 342만 5,908명으로 이 기록을 뛰어 넘은 것입니다. 너의 이름은 위에는 이제 한국 영화와 미국 영화밖에 없습니다. 이번 설 연휴 때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3사에서 공조 / 더킹 스크린 몰아주기를 하면서 다른 영화들이

6CD 대작 발표한 싱어송라이터 지미 스트레인(Jimmy Strain)
대담하며 대단하다. 싱글이 대세가 되고 정규 앨범도 몇 곡씩 끊어서 발표하는 것이 경향으로 자리 잡은 시장에서 지미 스트레인(Jimmy Strain)은 여섯 장의 풀 앨범으로 구성된 대작을 선보인다. 무려 여섯 장, 한국 대중음악사 초유의 일이다. 많은 가수가 제작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또는 상업적으로 실패할 경우를 염두에 두고 싱글이나 EP로 음반 활동을 한다. 그런 일반적인 양상과 달리 지미 스트레인은 다량의 창작물을 준비하고 이를 한꺼번에 내놓았다. 이 행동에서 자본에 종속되지 않으려는 의연한 예술가의 면모도 확인하게 된다. 이 대범한 싱어송라이터가 보여 주는 것은 엄청난 분량에만 그치지 않는다. 피아노 연주곡부터 포크, 한국적 정취를 발산하는 성인가요, 일렉트로니카, 록, 프로그레시브 메탈

강수지 - 혼자만의 겨울
겨울은 그리움이라는 단어와 잘 어울리는 듯하다. 겨울이 연말에 자리하고 있고, 연말이 되면 한 해를 되돌아보면서 한동안 보지 못했던 사람들이 생각나곤 하기 때문. 또 쌀쌀한 날씨 때문에 기분도 센티해지면서 옛사랑을 생각하는 이도 있을 것이다. 강수지의 1995년 노래 '혼자만의 겨울'도 그런 정서에서 만들어진 노래라고 할 수 있다. 노래의 주인공은 내리는 눈을 보니 괜히 지난 사랑이 생각난다며 그 사람의 안부를 궁금해한다. 이 노래는 강수지가 가사를 쓰고 윤상이 작곡했다. 윤상은 1집의 '보랏빛 향기', 2집의 '흩어진 나날들', '시간 속의 향기' 같은 노래들을 작곡해 강수지의 성공에 큰 공을 세운 인물이다. 하지만 강수지는 노래 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었는지 3집에서는 윤상을 제외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