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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라면 입사를 피해야할 회사들의 특징

첫째, 사무실 인테리어가 영 허접한 회사. 요즘 개발사들의 인테리어는 대부분 훌륭하다.이제 막 시작한 스타트업의 경우 직원이 아닌 동료로서 참여하기 때문에 이 조건에 해당이 안 될 수 있다.하지만 직원으로 일하는 경우라면 인테리어가 매우 중요하다.초라한 사무실과 책상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도구마저 깔끔하지 않다면 결론은 간단하다. 그러한 회사라면 직원들에 대한 처우나 근로환경이 최악일 확률이 높다.아마도 입사 한 달 후에 바로 급여나 근로 형태에 대한 불만이 생길 것이다.대부분 이런 회사는 인력 파견 회사일 확률이 높다.내부에 축적된 지식이나 솔루션이 없는 조직이다.그냥 파견 보낼 저렴한 개발 인력을 구했을 것이고, 그것에 당신이 걸려들었을 뿐이다.빨리 탈출하는 것이 현명하다. 둘째, 직

게임 개발자들의 명언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은 분명히 최후의 순간에는 고독한 싸움이 된다.하지만, 혼자서는 무슨 짓을 해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디지털에 기대서?인터넷을 조사해서 어떻게든 한다? 그렇게 하면 편하고 빠르게 앞으로 전진할 수 있을 것 같긴 하다.하지만, 디지털을 맹신하는 마인드의 이면에는 사람을 피해 재빠르게 가장 좋은 해법을 손에 넣어, 고생 없이 성공만을 취하고 싶다는 비겁함이 숨어있다고 생각지 않는가?그런 것은 제멋대로다. 아날로그에는 오차가 있고 디지털에는 오차가 없다. 그래서 디지털이 편리하고 옳은가?그러니 디지털을 믿는다? 어디서 그런 바보 같은 소리를. 하지만, 최근에는 "자신의 감성."조차 인터넷에 의지하려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다.예를 들

게임용어 사전

주로 게임 개발과 게임 운영에 관련된 게임용어 모음입니다.쉽게 말해 게임업계에서 자주 쓰는 용어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너무 친숙한 단어들이 보인다.ㅋㅋ;;; 게임회사 취업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알아두셔야 할 단어들이 많은 듯하네요. [출처]사람인 게임 전문통.

전라남도 해남 공룡박물관 1

전라남도 해남 공룡박물관 편입니다. ▲ 땅끝마을에서 해남 공룡화석지(박물관.)까지 직행으로 가는 버스가 없음으로 해남 버스터미널로 다시 가서 그곳에서 군내버스(농어촌버스.)를 타야 하기에 또 버스표를 구입한 모습.이젠 버스표를 보기만 해도 토가 나올 것 같다.;; ▲ 버스를 타는 시간이 조금 남았길래 마지막으로 찍어본 땅끝마을에서의 풍경들. ▲ 다시 해남 버스터미널로 출발하기 전 모습. ▲ 해남 버스터미널에 도착하였지만 공룡박물관 입구 앞까지 바로 가는 버스는 없었기에 공룡박물관에서 2km 떨어진 전라남도 해남군 황산면 남리리행으로 가는 군내버스(농어촌버스.)를 탈 수밖에 없었다.요금은 남리리까지 갈 때는 1900원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