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41 posts
기성용선수 스완지행 임박???
네 ㅎ 오늘 포스팅할 기사는 기성용 선수의 스완지시티행 인데요 ..ㅎ 그보다 먼저 아직 블로그 포스팅글이 적어서 그런지 방문자수는 꽤 되는데 댓글이 하나두 없네요...ㅜ 글 보시고 잘읽었습니다. 라는 댓글하나만 달아주시고 가셔요 ㅎㅎ! 뭐 아직 제가 허접블로거 이기 때문에 그러겠지만요...ㅎ자, 이제 기성용선수의 스완지시티행 내용에 대해서 파헤쳐봅시다.우선 기성용선수는 셀틱에서 이적이 사실상 확정된 상태였는데요. 그간 많은 추측들이 있었습니다. 퀸즈파크행, 리버풀행, 아스날행,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행.. 등등 여러 추측들이 있었는데요. 필자의 생각으로는 아스널 행이 가장유력해 보였는데말이죠.아스널에서 송을 판것을 보고 기성용 선수를 영입할거란 생각을 했습니다..허나 뜨든!!추측에도 없는 기성용선수의 스완
[EPL] 어제 몇 경기 긁적 - QPR 좀 심하다
QPR 0 : 5 스완지 홈 개막전에서 0:5가 뭐냐. 상대가 빅클럽인 것도 아니고. 첫 경기이긴 하지만 현재 QPR의 공격, 수비는 모두 콩가루에 모래알. 중미 박지성은 글쎄...계속 의문 부호가 붙는다. 아무리 봐도 박지성은 공격쪽으로 전진 배치 되어야 자기 기량을 더 잘 발휘할 듯. 중미 박지성은 경기의 흐름을 잘 이어가긴 하지만, 중원을 장악, 리드할 정도는 아니어 보이고 (QPR에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 않을까), 중원의 흐름을 뒤쫗아 간다는 느낌. 어쨌거나 저쨌거나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맨유 출신으로 팀의 간판 스타이자, 동양인 주장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박지성이 경기 내, 외적으로 가지게 될 부담이 상당히 커 보인다. 기성용은 QPR로 절대 오지 말기를...QPR이

리버풀 다음시즌 부활과 함께 복병이 될까?
리버풀이 스완셀로나 열풍을 주도하던, 브랜단 로저스 감독을 새롭게 안필드의 수장으로 데려왔습니다. 이 영입이 많은 축구팬들 사이에서, 대형선수들의 영입이 오고가는 와중에 큰 관심을 갖는 이유는 그간 보여주던 리버풀의 모습과는 다른 리버풀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까하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리버풀은 공격전술이 잉글랜드의 색깔이 강합니다. 크로스가 많고 키큰 공격수의 헤딩이 많이 나옵니다. 지난 시즌 캐롤의 부진으로 그런면이 많이 사라졌지만, 그간 헤스키, 크라우치 등 키 큰 선수들이 항상 리버풀과 함께하며 킥앤 러쉬을 이뤘습니다. 뭐, 요즘의 전술은 하나의 색을 주로 이루며 하지않고 상황에 따라서 수없이 바뀌는 전술 들이지만 리버풀은 패싱축구와는 조금 거리가 먼 팀이었습니다. 그런 리버풀에 로저스 감독이

0405 챔피언스리그 리버풀 결승까지의 토너먼트 동영상
석탄일을 맞아, 줄줄이 늘어만 가던 하드도 정리할겸 일찌감치 PC를 켰다. 축구가 내 삶일때도 있었는데, 매해 중간고사와 겹쳤던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보기란 쉽지 않았다. 대학 4학년, 열심히 달렸던 그 해의 리버풀. 이스탄불의 결승보다도, 올림피아코스와의 조별라운드가 더 기억에 남는 0405챔피언스리그. 리버풀도 아스날도 이제 먼 추억이 되어버린 클럽이 된것 같아 더욱아쉽다. 한세대는 떠났고, 주장만이 남았다. 출처는 '모리와춤을'님 하드 깊숙히 몇년간 보관했던 파일인데 이제야 올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