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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테즈의 '다비드 루이즈 실험'은 성공할수 있을까
블루스에 새 바람이 불고 있다. 베니테즈 감독 부임 후 2경기 연속 무승에 그쳤던 첼시가 이후 7경기에서 6승을 거두며 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그들의 최근 행보는 놀랍다. 7경기 중 5경기에서 3골 이상 기록했다. 특히 지난 19일 리즈와의 컵대회 5라운드에서 5-0 대승을 거두더니 리그 18라운드 아스톤빌라전에서는 무려 8골을 몰아치며 막강 화력에 방점을 찍었다. 노리치전에 잠시 주춤했지만 최근 경기들을 놓고 볼때 첼시는 분명 변하고 있다. 성적도 어느덧 3위다. 2위 맨시티 보다 한경기를 덜치른 현재, 그들과의 승점차는 '4'로 좁혀졌다. 양강구도가 3강으로 재편될 조짐이다.

축구에서 김기아같은 기사가 나올 줄은 몰랐다.
근데 진짜로 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주인공은 김리버풀. 메시에게 1골 딸린다고 함ㅋㅋㅋㅋㅋㅋ 메시 90골, 김리버풀은 89골을 넣음.근데 메시는 67경기 90골, 김리버풀은 57경기 89골. 음.. 김리버풀 선수가 경기당 골수는 더 많군요.솔직히 사비인혜랑 김리버풀이 같이 뛰었으면 100골은 넣었을 듯 ^^7 그나저나 시발 메시 저거 진짜 저게 사람이야 메시야 메시네..

DTD는 진리요 자연의 섭리입니다
수아레즈 없이 치른 웨스트햄 원정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기록하며 근 1년 만에 모멘텀을 회복하는가 싶더니 곧바로 홈에서 1-3 패배. 역시 DTD 이론은 진리이자 자연의 섭리임을 입증한 셈입니다. 여담으로 시즌 초반에도 언급한바 있지만, 저는 제라드를 깐 적이 없습니다. 다만 제라드와 지금의 리버풀은 리듬이 전혀 다를 뿐. 로저스 축구로의 변화에서 제라드와 함께 가장 문제가 되리라 생각했던 스크르텔이 의외의 적응속도를 보여준 반면 제라드는 여전히 답이 없고 아패로도 그럴 겁니다. 공격 올라갈 때는 택배수령하는 사람마냥, 수비전환 때는 햄스트링 땡긴 사람마냥 행동하는 글렌 존슨은 말할 것도 없지요. 리버풀은 먹지도 못할 월콧 찔러볼 생각은 접고 제임스 맥카시를 노려보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여튼 올 시즌
![[브금주의]한번 형제는 영원한 형제](https://img.zoomtrend.com/2012/12/02/d0006722_50bafbf689fa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