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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posts![[멕시코] 하니찌오 Jose Maria Morelos 동상](https://img.zoomtrend.com/2017/09/11/d0143479_59b60a76ac3ce.jpg)
[멕시코] 하니찌오 Jose Maria Morelos 동상
2017. 07. 26(수) / Janitzio, Patzcuaro, Michoacan 호세 마리아 모렐로스(Jose Maria Morelos)는미초아깐 주(Estado de Michoacan)의 주도인 모렐리아(Morelia)에서 1765년 9월 30일에 태어 났다.그는 멕시코 독립 영웅 중의 한명이기도 하다.그래서 어느 도시를 가나 모렐로스라는 길이 하나씩은 다 있다.드디어 동상이 보이기 시작한다.이제 정상까지 얼마 남지 않았네..역시나 무료일리기 없다고 생각은 했지만10페소(630원)를 입장료로 지불해야만 이곳에 들어갈 수 있다.뭐 이 표만 있으면 들어 갔다 나왔다를 여러번 반복 할 수 있으니섬을 떠나기 전까지는 버리지 말기를.. 이 티켓에 쓰여있는 말이 의미심장하다.모리르 에스 나다 꽌도 뽀르 라
![[멕시코] 하니찌오 쇼핑 골목](https://img.zoomtrend.com/2017/09/10/d0143479_59b543d09fb6e.jpg)
[멕시코] 하니찌오 쇼핑 골목
2017. 07. 26(수) / Janitzio, Patzcuaro, Michoacan 하니찌오(Janitzio) 선착장과 모렐로스(Jose Maria Morelos) 동상 정면 아래에는 대부분 기념품 가게들이 있다.반면 동상 뒷편은 상당히 조용하다.동상 정면 아래에 있는 쇼핑 골목.언덕 위에 동상이 있기 때문에 계단이 많이 있다.
![[멕시코] 하니찌오 주변 풍경](https://img.zoomtrend.com/2017/09/10/d0143479_59b4a6cd63922.jpg)
[멕시코] 하니찌오 주변 풍경
2017. 07. 26(수) / Janitzio, Patzcuaro, Michoacan 하니찌오(Janitzio)는 작은 섬이기 때문에 왠만한 곳에서는섬 정상에 있는 호세 마리아 모렐로스(Jose Maria Morelos) 동상을 볼 수 있다.섬에서 가장 낮은 지역인 선착장에서도 보이니까..모렐로스 동상이 있는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이나 그 주변은 기념품 상점과 식당 뿐이다.관광지라고 해서 물가가 많이 비쌀 줄 알았는데 이곳은 생각보다는 비싸지 않았다.섬이라는 것만 빼면 그저 조용하고 작은 시골마을이다.섬 한 구석에 이렇게 공동묘지도 있다.생각보다 길을 잘 정비해 놓았다.모렐로스 동상 왼쪽 아래에서는 짚라인을 타고 다른 섬으로 갈 수 있다.그 길이가 꽤나 길다.한번 타보고 싶었는데..다음 기회에 타는 걸로.
![[멕시코] 하니찌오 선착장 도착](https://img.zoomtrend.com/2017/09/08/d0143479_59b2fa54b436f.jpg)
[멕시코] 하니찌오 선착장 도착
2017. 07. 26(수) / Janitzio, Patzcuaro, Michoacan 빠츠꾸아(Patzcuaro)로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39분만에 하니찌오(Janitzio) 섬에 도착했다.물고기 잡는 어부들한테 시간만 안 뺐겼다면 30분 정도 걸리지 않았을까?섬에 있는 아담한 선착장.하루에도 수십번씩 선착장에 배가 드나드니..특히나 방학시즌이라서 더욱 배가 많은 것 같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