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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센뜨로 아바나의 공원에서는..

[쿠바] 센뜨로 아바나의 공원에서는..

2017. 08. 28(월) - 30(수) / Centro Habana, La Habana 집 근처에 있는 공원이다.구글맵으로는 공원 이름이 나오질 않는다.아바나에는 크고 작은 공원이 워낙 많다보니 다 표기하기가 힘들듯..굳이 위치를 알아보자면Avenida Zanja와 Neptuno 사이에 있는 공원인데Hospital이라는 길이 지난다.아직 낮이라서 사람이 많이 없기는 하지만공원에 가면 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들고 인터넷을 하고 있다.현재 묵고 있는 숙소에서는 이 공원에서만 인터넷을 할 수 있다.이렇게 공중전화기도 설치되어 있다.생각보다 이런 전화기를 보기가 쉽다.아직까지 무선전화기 보급률이 많지 않아서겠지??여기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카드를 파는 곳이다.생각보다 사람이 없다.여기가 시내가 아니라서인

[멕시코] 싸까뿌 대로변에 나타난 큰 자전거

[멕시코] 싸까뿌 대로변에 나타난 큰 자전거

2017. 07. 27(목) / Zacapu, Michoacan 시내를 돌아다니는데 느닷없이 자전거가 나타났다.이 도시가 자전거로 유명한 도시도 아닌데이렇게 대로변에 큰 자전거를 세워 놓다니...이유야 알 수 없지만 도시를 대표하는 이미지가 될지는 의문이다.

[쿠바] 센뜨로 아바나(Centro Habana) 주변 풍경

[쿠바] 센뜨로 아바나(Centro Habana) 주변 풍경

2017. 08. 28(월) / Centro Habana, La Habana 현재 묵고 있는 숙소는 센뜨로 아바나(Centro Habana) 서쪽에 위치하고 있다.숙소에서 아바나 대학교까지 도보로 10분 정도 걸리는 거리이다.시내라고 할 수 있는 아바나 비에하(Habana Vieja)까지는 도보로 20여분 정도 걸리는데..아바나 비에하에 비하면 이곳은 완전히 조용한 마을이다.쿠바에서의 첫날이라 모든게 신기하다.이렇게 높은 아파트도 있고중간 중간 체 게바라(Che Guevara) 벽화도 있고거리에는 중식당도 있고 첫날의 본 풍경은 그 넓은 도로에 차가 별로 없다는 것이다.있다고 해도 새차는 거의 찾아 보기 힘들 정도그리고 날씨가 엄청나게 덥다는 것이다.역시나 도미니카공화국처럼 카리브해의 날씨군. 아무쪼록

[멕시코] 싸까뿌 중앙 공원 풍경

[멕시코] 싸까뿌 중앙 공원 풍경

2017. 07. 27(목) / Zacapu, Michoacan 싸까뿌에 시내 근처에 있는 중앙공원.이곳에서 사람들이 붐비는 곳이기도 하다.멕시코의 특성상 공원 근처에는 성당이 하나쯤이 있어 줘야지..공원 한켠 조각상 아래 새겨진 문구가 의미심장하다."모리르 에스 나다, 꽌도 뽀르 라 빠뜨리아 세 무에레."(Morir es nada, cuando por la patria se muere)"죽음은 아무 것도 아니다, 조국이 죽을 때"이렇게 공연을 할 수 있는 홀도 있다.밤에는 주변에 이렇게 노점상이 서기도 한다.공중도서관도 있고미초아깐(Michoacan) 주의 작은 도시의 공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