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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posts![[도미니카공화국] Montaña Redonda](https://img.zoomtrend.com/2016/06/22/d0143479_576a6e7ad5d7e.jpg)
[도미니카공화국] Montaña Redonda
2016. 06. 19, SUN / Miches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공중 그네 사진에 이끌려무작정 이곳까지 오게 되었다.도미니카공화국에서 이런 곳이 있을 줄이야.. 미체스(Miches)는 엘 세이보(El Seibo)주에 속해서우리 동네에서도 그리 멀지 않은 곳이다. 왕복 일정을 살펴보면Hato Mayor 08:35 - El Seibo 09:02 / 60 PesosEl Seibo 0916 - Miches 1012 / 100 PesosMiches 10:26 - Montaña Redonda 입구 10:56 / 65 Pesos 입구에 정상까지는 3가지 방법이 있는데1. 도보 : 30분 걸림2. 오토바이 : 400 Pesos (부르는게 값) / 10분3. 차량 : 100 Pesos / 10분입장료는 100 P
![[도미니카공화국] 엉덩이를 씰룩 썔룩](https://img.zoomtrend.com/2016/02/06/d0143479_56b5af45d86d8.jpg)
[도미니카공화국] 엉덩이를 씰룩 썔룩
2016. 01. 22, FRI / Parque Mirador Sur, Distrito Nacional 중남미에서 음악과 춤은 빼놓을 수 없다.거리에는 언제나 음악이 넘쳐 흐르고그 리듬에 맞추어 어릴 때부터 몸을 흔든다.남의 눈치 볼 여력이 없다.음악이 나오는데 어찌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있으랴.아마도 이곳에서는 반역죄가 아닐까 싶다.금요일 오후 산토도밍고의 미라 도르 수르 공원.퇴근 후라서 기뻐서일까 아니면 일상일까밝은 표정으로 음악에 맞추어 몸을 흔든다.남의 시선은 아랑곳 하지 않고나이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데차도까지 막고... 퇴근후 공원은 이렇게 한바탕 흥겨운 잔치가 벌어진다.일주일 동안의 지친 피로를도미니카공화국 특유의 리듬에 맞추어 날려 버린다.보는이의 피로 또한 날아갈 지경.
[Tomorrow] 7회_방학을 이용한 해외여행! 코스타리카 여행기
외국여행 중의 외국여행! 학기 사이사이의 방학을 이용해 미국 밖을 여행해보자. 미국은 한국에서 직접 가기 어려운 중남미 국가로 갈 수 있는 중간 기착지일뿐만 아니라 캐나다, 멕시코 등 인접국가는 버스를 타고 갈 수 있을 정도로 여행이 편리하다. 월간투머로우= 글과 사진 | 박솔희(숙명여자대학교 4학년) 담당 | 전진영 기자 디자인 | 김현주 캠퍼스기자 코스타리카에 위치한 아레날 화산의 모습. 구름이 드리운 그림자가 보인다. 방학, 미국 밖으로 떠나보자 방학은 미국 밖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미국만 해도 엄청 넓어서 다 못 가볼 텐데 뭣 하러 미국 밖으로 나가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막상 현지에 있다 보면 캐나다, 멕시코 등 우리나라에서 직접 가려면 너무 멀

Costa Rica - part 10 : Epilogue
사진_따바콘 온천에서 코스타리카, 월드컵 축구 할 때 말고는 들어보기 힘든 이름이 아닐까 생각한다. 내가 코스타리카에 간다고 했을 때 주변의 반응은 대개 '거기가 어디야?', 혹은 심지어 '코스타리카? 나라 이름이야?' 봄방학 때 계획도 딱히 없었고 뭐 만들기도 귀찮아서 두영오빠 간다는 패키지 투어 껴서 따라갔던 코스타리카 여행. 심지어 겨울쿼터 마지막엔 인플루엔자A로 많이 아파서 출국이나 할 수 있을까 했는데 방학 되기 전에 무사히 완쾌해서 잘 놀고 왔다. Pura Vida! 즐거운 인생! 코스타리카에서 자주 쓰이는 인삿말이다. 흔히 남미 사람들이 근심 걱정 없고 신나게 사는 걸로 유명한데, 중미에 위치한 코스타리카 역시 그런 분위기가 물씬하다. 축구에 환장하는 것도 그렇고, 사람들 친절한 것도 닮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