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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5년 9월 수도권 여행 - 2일째 : 경복궁, 광화문, 세종대왕/이순신 동상](https://img.zoomtrend.com/2015/09/12/e0024882_55f3e34d858cb.jpg)
[여행] 2015년 9월 수도권 여행 - 2일째 : 경복궁, 광화문, 세종대왕/이순신 동상
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수도권 여행 2일째의 오후 이야기입니다.홍대에서 밥을 먹고 지인들과 함께 택시를 잡아타고 경복궁으로 왔습니다.아이폰의 파노라마 기능으로 제대로 찍어보려 했지만, 자꾸만 지나다니는 차로 인해서 이상한 사진만 찍혔습니다. 경복궁에는 사람이 나름대로 많이 방문했습니다.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관광지 중에 하나이기도 하니까요. 특히 중국인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입장료는 경복궁 지역만 보는데 3,000 원입니다.하지만 65세 이상의 성인 및 24세 이하 청소년은 입장이 무료이며, 그 외에는 장애인 할인 등이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한복을 입고 오면 입장료가 무료가 된다는 것인데, 한복의 상용화라든지, 관광객에게 이미지를 보이는 것에 좋을 것 같더군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러브라이브 - 오늘도 러브라이브를 더듬으며 서울 투어
의사 선생님께서는 적당한 운동을 해라. 라고 하셨기 때문에 돌아다닙니다. 오늘같이 러블리~! 한 날씨에 돌아다니지 않는다니 죄악이다냐 주로 비타민 D에게 죄악이죠. 일단 을지로입니다. 여기엔 전에 피규어장을 만들었던 곳이 있어요.저걸 만들 때는 진짜 이정도 크기면 충분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어쨌건 들어갔더니 가게분이 알아봐주시더라구요. 일단 지팡이 짚은 손님이 흔하진 않죠. 모종의 거래(?)를 한 뒤 복귀했습니다. 계획대로 된다면 다음주에 기틀은 잡힐 것 같아요. 폴리카보네이트랑 포맥스 중 고민하다가 결국 후자를 선택했답니다~그다음 걸어서 국세청 쪽으로. 우선 반디앤루니스입니다. G's 매거진이 옛날거 하나 요즘거 하나가 있는데... 우연의 일치로 둘 다 표지모델이 플라스

폭스파이어
뜨겁게 행동하고 간절히 추구하라... 이 메세지는 여고생인 이들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되는것이 아닐까 싶다. 너무 오래 영화를 보지 못한 나는 시간이 맞는 아무 영화나 보고 싶어서 광화문 씨네큐브를 방문했다. 여고생들의 방황 이야기일줄 알았는데.... 삶에 대한 성찰을 하게 만드는 영화였네.. 엄마는 없고 아버지의 방임속에 여자는 약자였던 1950년대 여학생 렉스는 맘에 맞는 친구들과 폭스파이어라는 모임을 결성하고 자신의 의지를 일깨운다. 아직 옳고 그름의 기준이 없어서인지 살면서 부당한것에 대한 반항을 하며 극단적인 행동을 할때도 있는 여학생들은 어느새 어른흉내를 내며 자기들만의 룰을 만들어 변질되어감을 느낀다. 처음엔 약한 여자들을 돕자는 의미 였는데 나중엔 남자들을 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