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주저리

포스트: 45
Tags

Posts

45 posts
[칸코레] 근황 + 개인적인 자잘한 팁-

[칸코레] 근황 + 개인적인 자잘한 팁-

4함대 개방에 대한 제 염원을 하늘이 받아주었는지 하루나를 획득했습니다 아호작전 완료하고 2해역 도는게 귀찮아져서 3-2-1 적당히 돌고 자야지 했는데 드랍이 뙇!! 오오오... ㅠ.ㅜ 4함대까지 열고나니 확실히 원정에 대한 부담이 줄어드는군요- 이젠 만성 연료 부족 문제가 좀 나아지겠지요... 아래는 약간의 팁- 매일같이 반복되는 퀘스트가 몇 가지 있는데 당장 클리어하지 않아도 별로 상관없는 것이 있고 빨리 지워주는게 좋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일 퀘스트를 조금이라도 빨리 끝내고 싶은 분들을 위한 팁-(이미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1. 원정을 3번 성공시키시오 매일 반복되는 퀘스트이고 이걸 끝내야 하루 원정 10회 성공시키기 퀘스트가 등장하기 때문에 가

[칸코레] 칸코레는 분명 1인용 게임인데

요새 밸리를 보고있으면 누가 더 빨리 4함대를 뽑고 누가 더 빨리 2-4를 클리어하고 누가 더 빨리 렙업을 하고 도감을 채우는지 경쟁하는 느낌(...) 다른 사람이 레어함 뽑았다고 그러면 괜히 건조 한 번 더 돌리고 레어 장비 만들었다고 그러면 개발 한 번 더 돌리는... 분명 1인용인데 다른 사람이랑 멀티하는 기분이 든단말이지...

[칸코레] 칸무스 관련 이런저런 이야기

[칸코레] 칸무스 관련 이런저런 이야기

몰라도 별 상관은 없지만 칸코레의 칸무스들은 모델이 되는 실제 함들과 관련되는 설정이 있습니다 피격시 나오는 대사라던가 모항에서 가끔씩 중얼거리는 대사들도 알고보면 그런 설정과 연관이 있지요 그래서 적당히 알고보면 더 재밌고 안쓰러운 것이 칸코레의 매력(...) [烈風? いえ、知らない子ですね]- 렛푸(烈風)? 아뇨, 모르는 아이로군요 - 칸코레 함재기 중에서 S홀로 등급의 함상전투기인 '렛푸(烈風)'는 실제 역사상에서는 개발 도중에 전쟁이 끝났기 때문에 실전에는 참가하지 못한 함재기입니다 게다가 항모 아카기는 1942년 미드웨이 해전에서 침몰해버렸기 때문에 1944년도에 첫 비행을 한 렛푸는 구경도 못한 셈이죠 설령 아카기가 미드웨이에서 살아남았다 할지라도 장비의 구형화 때문에

한국 미소녀게임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한국 미소녀 게임시장이 블루오션이냐는 질문을 받으면 제 대답은 좀 애매합니다 미소녀를 내세운 게임들이 몃개 있어도 대부분 몃년을 버티지 못하고 결국 서비스 종료되는 경우가 수두룩 하니까요 그 이유는 뭐 대부분 게임 자체가 재미가없어서였죠 그래서 경쟁자가 별로없는 시장이긴 합니다만 미소녀'게임'이기 때문에 게임이라는 요소로 봐서는 확실히 레드오션이죠 게임성이 우선 뛰어나고 재밌어야 성공 하니까요 제가봣을때 게이머들이 원하는건 미소녀가 아니라 재밌는 게임이고 그 안에서 매력적인 미소녀를 찾는것입니다 미소녀만 원한다면 굳이 게임을 할필요가있을까요? 오히려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에서 주로 찾겟죠 제가 게임에서 생각하고있는 미소녀의 종류는 일러스트로 먹고사는 미소녀와 3d모델링이 이쁜 미소녀 한국은 정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