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테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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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1위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3733개 극장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첫주말 5626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극장당 수익은 1만 4910달러로 상당하고, 해외수익도 3930만 달러 집계되면서 전세계 9556만 달러를 기록 중입니다. 제작비가 1억 7천만 달러나 되기 때문에 해외수익이 아쉽긴 한데 그렇다고 나쁜 스타트는 아니고. 2주차까지 지켜보면 좀 가닥이 나을듯. 우리나라에서는 초기 유료시사회 때부터 악평이 많이 보였는데 북미 반응은 그렇게 나쁘지 않은 듯. 평론가들 평도 그렇게까지 나쁜 편은 아니고 관객들도 볼만하다는 평이고. 2위는 전주 1위였던 '맨 인 블랙3'입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46.3% 하락한 2930만 달러, 누적수익은 1억
<프로메테우스> 단평.
인간을 사랑한 나머지 불을 꺼뜨리지 않은 프로메테우스처럼 인류의 탄생과 다윈의 진화론을 갈아치워버리고 근원적 의문을 꺼뜨리지 않는다는 이야기. 에일리언의 프리퀄이라는 이름만으로 공개 전부터 이미 숭배를 준비했다. 프리퀄, 사실 다 아는 것의 기원을 본다는 건 새로움이라기보다는 깨달음일 것이다. 이미 익숙한 시리즈의 상징들을 처음 만나는 것처럼 즐기는 것이 프리퀄의 묘미다. 리들리 스콧은 부인했지만 는 '에일리언' 시리즈의 프리퀄이다. 동시에 의 데자뷰이기도 하다. 리들리 스콧은 를 통해 30년 넘게 쌓아온 SF를 집대성하고 싶었던 걸까. 영화는 의 철학과 시리즈의 충격이 다시 복기된다. 새로움이 담보되지 않는 프리퀄에서 스콧이 택한 스토리텔링의 방식은 직접적이다. 인간과 레플리컨트(복제인간), 인류 탄생의

프로메테우스 걱정된다
개봉일 2012.06.06. 메인카피 인류 기원의 충격적 비밀이 밝혀진다! 줄거리 2085년. 인간이 외계인의 유전자 조작을 통해 탄생한 생명체라는 증거들이 속속 발견되면서 인류의 기원을 찾기 위해 탐사대가 꾸려진다. 우주선 ‘프로메테우스호’를 타고 외계 행성에 도착한 이들은 곧 미지의 생명체와 맞닥뜨리게 되고, 이는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엄청난 공포가 되는데... 기대 에이리언 우려 인류 기원의 충격적 비밀이 뭐건 하나도 안 궁금하다.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에이리언’이 워낙에 걸작이긴 하지만 그게 벌써 33년 전 영화다. 그동안 공포, SF 장르에선 별별 영화가 다 나왔고 ‘에이리언’의 속편도 3편이나 더 나왔다. 리들리 스콧이 아무리 대단하다해도 ‘에이리언’으로 더 이상 할 이야기가

프로메테우스 스틸샷입니다.
이제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전 이 영화를 너무나도 기대를 하고 있죠. 이제는 진짜로 현기증이 나는 수준......빨리 좀 내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