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져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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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립군" 티저 예고편입니다.
최근 사극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아무래도 주로 퓨전 사극에 비주얼적인 면모를 더 강하게 가져가는 경우가 너무 많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몇몇 영화들은 그 속에서도 나름대로의 특징을 가져가는 덕분에 재미를 이야기 할 수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영화들도 꽤 있는 편입니다. 특히나 일부 영화들은 정말 손 쓸 수 없을 정도로 재미 없는 경우도 있었고 말입니다. 다행히 이 영화는 그렇게 심각한 물건이 되지는 않을 듯 해서 기대중이기는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심각하게 나왔네요.

"앤트맨"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거의 나올 때가 다 된 듯 합니다. 생각해보면 재미있는게 걸린 세월에 비해서 영화 촬영 기간도 그렇고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다는 점 정도입니다. 제가 시작부터 영화 외적인 면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에드가 라이트가 5년을 준비해 오던 프로젝트가 마블의 방향과는 맞지 않다는 이유로 감독이 바뀌는 상황을 맞이한 케이스 입니다.) 아무튼간에 어떻게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궁금하긴 하더군요. 뭐 어찌 되었건 간에 극장에서 보게 되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배우들이 좋다 보니 분위기는 정말 멋지게 나왔네요.

"The Divergent Series: Insurgent"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시리즈에 관해서는 거의 아무것도 기대를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1편이 그렇게 재미있지 않았던 것이죠. 솔직히 쉐일린 우들리의 연기는 꽤 괜찮았는데, 그 연기를 스토리가 전혀 받쳐주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뭔가 스펙터클함을 일부러 집어넣으려고 노력하는 분위기도 약간 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이 문제에 관해서 역시 상당히 미묘하게 이야기 되는 것들도 있었고 말입니다. 어쨌든 속편이 나옵니다.일단 지켜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티져라 그런지 짧기는 한데, 강렬하네요. 그리고 쉐일린 우들리가 저 머리가 저렇게 잘 어울릴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설국열차" 티져 예고편입니다.
설국열차도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들인 돈에 출연한 배우들의 이름값까지 있다 보니 영화가 망하면 안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예고편이 나올 거라고 예고되는 것 자체가 홍보가 되는 상황이 될 거라고는 예상도 못 했네요. 아무튼간에, 전 이 영화 역시 기대작 리스트에 올려 놓은 상황입니다. 물론 이 영화를 기대 한 이유는 아무래도 최근에 본 플란더스의 개 역시 꽤 재미있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존 허트가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도 기대를 하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확실히 묘하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