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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야구장에서도 Fly-over를 보고 싶다
슈퍼볼의 하프타임 쇼와 함께 최고의 볼거리중 하나인 pre-game fly over 슈퍼볼은 항상 시작하기 전에 국가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선창 그리고 애국가 끝에 전투기 편대가 쭈욱 날아 오르면서 경기장의 분위기를 달궈 줍니다 한국도 이런걸 한번 했으면 좋겠네요 한국시리즈 결승, 1차전에서 대한민국 전투기가 편대를 이루며 애국가 선창 중 좌악 하고 멋지게 날라가 주면 정말 멋질거 같은데요 아니 진심으로 이 기획을 위해선 대한민국 공군과 함께 해야하는데 이 대한민국 공군과 지리적으로도 가까이 있고 또한 분위기도 어울리는 팀은... 한화 이글스 외엔 딱히 생각이 안나네요 대전엔 군인 장병들도 많이 살고 한화그룹 첫째아들이 공군 장교 출신이죠? 그리고 한화 그룹 자체가 군대와 밀접한 관

GTA5에서 비행기 몰다 자꾸 죽어서 고전 비행 시뮬레이션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가라는 산 안드레아스 비행학교를 안 가고 이상한 곳에서 훈련(?)하고 있습니다. PS4 패드로 하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근데 오랫만에 했더니 미션 실패가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T.T
![[중2병] 토가시 이녀석 항공덕인듯...](https://img.zoomtrend.com/2012/10/20/f0060489_5081690db561f.png)
[중2병] 토가시 이녀석 항공덕인듯...
아마도 저 방에 있는 포스터들은 Bell X-1과 F-35와 F-106 델타 다트인 거 같군요... 여러모로 의심이 갑니다.(야!)

영원한 하늘, 탑 건
(누가 뭐래도 내게는) 할리우드 사상 최고의 오프닝 중 하나, 20세기 소년들의 로망의 결정체, 그리고 톰 아저씨의 영웅 전설과 동생 스코트의 액션 커리어의 시작, "탑 건". 이후 전투기가 등장하고 공중전이 묘사되는 모든 영화, 드라마 및 게임을 그 영향 아래에 두면서 4반세기가 지난 후에도 동아시아 모 국에서 아류작이 나오게끔 만드는, 시간이 지나면서 구식화된 대사와 연출이 오글거리는 장면들로 그득하지만 세월이 더 흐르면서 그마저도 시대의 표상으로 만들어버린 진정한 마스터피스. 아아, 그 무렵 짝퉁 항공 점퍼를 입고 가와사키 닌자에 꿈을 불태우던 이들은 지금 모두 어디에 있는가. 홈시어터를 갈아치운뒤 아랫집의 항의를 각오하고 앰프 출력을 올렸을때 온 집안에 가득 울리던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