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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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테이크 백: 탈환 (1994)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월 19일

1994년에 ‘엑스터시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 ‘금성 소프트웨어(LG 소프트 웨어)’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개발사인 엑스터시 엔터테인먼트는 ‘신검의 전설: 라이어’, ‘신혼일기’의 개발사로 알려져 있다. 내용은 2145년에 우주 해적 ‘샤칼’이 약탈과 폭격을 일삼아 전 우주를 공포에 몰아넣자, 지구 방위군 최고의 파일럿인 ‘건’이 유엔이 창설한 특수부대 ‘플라잉 타이거스’의 요원이 되어 우주 해적을 물리치고 그들에게 빼앗긴 우주 기지를 탈환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국내 최초의 비행 시뮬레이션, 국내 최초의 3D 입체 시뮬레이션 게임, 국내 최초의 CD-ROM 게임을 표방하고 있고, 풀 스크린에 약 30분 분량의 한글 음성 지원이라는 호화로운 구성을 자랑하

[IL-2 1946] 근 1년만에 포스팅

[IL-2 1946] 근 1년만에 포스팅

오랜만입니다.. 거의 1년만에 글을 올리는군요 최근 뜬금없이 비행시뮬 삘받아 하고있습니다.. 겸에 포스팅도 우선 지금 진행중인 전장은 태평양이고 기체는 P-40B를 몰고있습니다. 비행기가 목재구조라서 일본비행기처럼 총맞아서 불이라도 붙으면... ^-^ 위 사진은 진주만 습격, 첫소티입니다멍청하게 적 기체 6시를 잡았다가 적 후방사수한테 털려서 제 엔진이 멈춰버려 그대로 바다로 추락 바다에 떨어진 비행기를 고쳐서(어떻게?? 모릅니다 그냥 복구했다고 써져있습니다 -_-) 2번째 소티,시작하자마 제로센 후방을 잡았습니다 무리하게 뒤를 잡다가 스톨에 걸립니다 하지만 곧바로 안정하고 뒤를 계속 잡습니다 제로센 넌 내꺼야! 세계제일 푸키먼 마스터가 되겠어! 제로센과 그의

GTA5에서 비행기 몰다 자꾸 죽어서 고전 비행 시뮬레이션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GTA5에서 비행기 몰다 자꾸 죽어서 고전 비행 시뮬레이션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가라는 산 안드레아스 비행학교를 안 가고 이상한 곳에서 훈련(?)하고 있습니다. PS4 패드로 하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근데 오랫만에 했더니 미션 실패가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T.T

팀플이 참 멋졌던 친구들 [Rise of flight]

팀플이 참 멋졌던 친구들 [Rise of flight]

kodamcity|2013년 8월 5일

고담입니다. :) 독일군으로 플레이시 팔츠 다음으로 자주 애용하는 주력기인 알바트로스 D.Va 전투기로 홀로 날아다니며 아군 공역내로 진입 중인 적 항공기들을 감시하고있었죠~ 게임상에서 레이더 역할을 해주는 아군 관측기구를 주시하며 적기를 찾아다니던 중. 마침 적기 발견 신호인 노란색 조명탄 두 발을 쏘아 올리네요. 근처에 적기가 있다는 뜻입니다. 적기에게 요격당하지 않기 위해서 빠른 속도로 하강하는 관측 기구 주변을 멤돌며 적기를 찾아다니는데.... 도대체 어디에서 접근하고있는건지;;; 주변을 암만 둘러봐도 보이지가 않네요; 라고 생각한 순간 갑자기 밑에서 예광탄들이 쭉쭉 올라오길래 잽싸게 좌측으로 급선회하며 공격을 회피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