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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여행 3박4일 프롤로그 !!
캐나다 토론토 여행 3박4일 프롤로그 !! 온타리오호 북쪽 연안에 있는 캐나다 제1의 도시로 봄과 가을은 쾌적하고 여름 기온은 우리나라와 비슷하지만 조금 덜 습한 편이다 뉴욕에서 비행기를 타고 나이아가라를 거쳐서 토론토까지 3박4일을 돌아다녔는데 나이아가라에서 1박을 포함한 일정이였었다 뉴욕에서는 비행기를 타고 버팔로 공항까지 갔고 버팔로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레인보우 브릿지로 이동 후 걸어서 국경을 넘었었다 걸어서 국경을 넘는 독특한 경험을 했었는데 입국심사는 특별한것없이 몇가지 질문에 응답을 하고 도장을 받았었다 캐나다 토론토 여행 나이아가라 ! 야경까지 보기위해서 1박의 일정으로 나이아가라 폭포를 갔었는.......
쿠바 배낭여행 일정정리
위시빈으로 정리한 쿠바 배낭여행 일정정리 : * 동선 : 쿠바 아바나 - 비냘레스 - 산티아고 데 쿠바 - 카마과이 - 트리니다드 - 아바나 - 바라데로 * 화폐 : 쿠바 화폐단위인 CUC이 선택통화에 없어서 1:1 환율인 USD로 표기, 현지 화폐단위인 페소(모네다)도 선택통화에 없어서 한화로 계산하여 표기. * 캐나다 워홀 때 다녀온 여행이라 토론토에서 시작함 (정보는 2013 기준이기 때문에 세세한 부분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대강의 동선과 분위기를 얻어가세요.) 처음으로 혼자 한 여행이었는데 그게 하필 쿠바라서 감정이 롤러코스터처럼 오갔던 애정과 증오의 쿠바 여행기(2013)를 정리해봤음. 이거는 진짜 아쉬운게 당시 쿠바에 대한
자율주행 차량 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주행 중이던 자율주행 차량이 보행자 사고를 일으키면서 시범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는 소식이다. 지난 19일 외신은 차량 공유 업체인 우버의 자율주행 차량이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시에서 보행자를 치여 숨지게 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그동안 자율주행 차량이 교통사고를 일으킨 사례는 여러 차례 있었으나 보행자가 숨진 건 이번이 첫 사례다. 그 때문인지 전 세계적으로 자율주행 기술과 관련한 안전성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는 모양새다. 사고 직후 우버는 템피, 피츠버그, 샌프란시스코와 캐나다 토론토에서 진행 중이던 자율주행차 시범 운행을 전면 중단했으며, 일본의 토요타 역시 캘리포니아와 미시간 주에서 실시해온 자율주행차 시범 운행을 전격 중단했다. 이번 사고로 미국에서는 자율주행 기술 규제 강화 쪽으로 힘이 실리

2017년 한국행 1편_ 한국으로 가는길, 호텔휴인천에어포트, 일본친구선물
글을 시작하기 전에, 요즘 이글루스 왜이러나... 앱 나왔다고 좋아했더니 글 다 써서 올리고 나면 사진이 옆으로 다 돌아가있고, 사진 다 수정해서 겨우 올려놓고 웹으로 수정해서 글 다 넣고 나면 드문드문 글이 사라져있다...? 다 지우고 이번엔 웹으로 그냥 처음부터 시작하자 싶어 들어오면 '편집해서 추가', '여러장 추가'는 클릭해도 열리지도 않고, 고객센터에 문의하자 싶어 들어가보니 이글루스에 관한 문의코너는 없고 zum으로 그냥 넘어간다;;; 아니 문제가 이렇게 많은데 그냥 방치해도 되는건지....? 아래는 InstaSize 앱으로 사진들을 편집해서 겨우 올린 사진들 토론토를 막 출발한 비행기. 비행기 티켓을 끊고나서 한달 반? 두달간을 정말 이날만 바라보며 살았다. 얼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