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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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10 토론토에서 아이스와인을 마시다

캐나다 여행 #10 토론토에서 아이스와인을 마시다

웬일로 하루만에 돌아온 캐나다 여행기 10편!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4 오로라와 음펨바 효과! 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 캐나다 여행 #6 옐로나이프부터 토론토까지 캐나다 여행 #7 나이아가라 폴스뷰가 끝내줬던 호텔 캐나다 여행 #8 헬기 타고 나이아가라를 내려다봤다 캐나다 여행 #9 나이아가라 폭포의 무지개 에서 이어집니다. 메리어트 호텔에서 맡겨둔 짐을 찾아 나와서 셔틀버스를 탔습니다. 토론토 공항에서 호텔로 올 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완전 우리 독점이라 신남.

캐나다 여행 #9 나이아가라 폭포의 무지개

캐나다 여행 #9 나이아가라 폭포의 무지개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는 어른이의 사정으로 굼벵이처럼 느리게 연재되고 있는 캐나다 여행기 9편. (...) 이걸로 나이아가라편도 끝이군요. 토론토편까지 해서 한 두어편 정도면 캐나다 여행기도 마무리될 것 같은데...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4 오로라와 음펨바 효과! 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 캐나다 여행 #6 옐로나이프부터 토론토까지 캐나다 여행 #7 나이아가라 폴스뷰가 끝내줬던 호텔 캐나다 여행 #8 헬기 타고 나이아가라를 내려다봤다 에서 이어집니다. 스카일론 타워 전망대에서

캐나다 여행 #8 헬기 타고 나이아가라를 내려다봤다

캐나다 여행 #8 헬기 타고 나이아가라를 내려다봤다

도중에 일본 간사이 여행을 다녀오는 바람에 거의 20일만에 재개된 캐나다 여행기! 올해도 이제 한달 남았는데 왜 나의 여행기 시간은 아직 3월 26일을 지나고 있는가... (먼 산)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4 오로라와 음펨바 효과! 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 캐나다 여행 #6 옐로나이프부터 토론토까지 캐나다 여행 #7 나이아가라 폴스뷰가 끝내줬던 호텔 에서 이어집니다. 밤에는 너무 피곤해서 나이아가라 야경 사진만 찍은 뒤 아무것도 못하고 뻗었다가 새벽에 깼습니다. 늦게까지 푹 잘 생각이

캐나다 여행 #7 나이아가라 폴스뷰가 끝내줬던 호텔

캐나다 여행 #7 나이아가라 폴스뷰가 끝내줬던 호텔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4 오로라와 음펨바 효과! 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 캐나다 여행 #6 옐로나이프부터 토론토까지 에서 이어집니다. 토론토 공항에서 일행의 캐리어가 깨져서 보상을 요구하는 트러블을 겪은 뒤... 공항 오피스에 셔틀 버스를 요청하니 나이아가라의 호텔까지 가는 셔틀 버스가 왔습니다. 당연하지만 우리 말고 다른 승객도 같이 탐. 공항 주변 시가지는 별로 이국적이지 않아서 별로 재미가 없었는데 중간에 왠지 주택가에 들렀음. 셔틀버스 탄 손님들의 목적지는 다들 제각각이었는데, 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