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포스트: 68|아이템:토론토(65)
Tags

Posts

68 posts
[캐나다-토론토] 토론토의 상징 CN TOWER! - 1편

[캐나다-토론토] 토론토의 상징 CN TOWER! - 1편

☆ So Sweeeeeeeeeet!! ☆|2013년 11월 16일

이 글은 2013년 7월 1일 ~ 5일 캐나다 토론토 방문을 글로 남기는 것입니다. ------------------------------------------------------------------- 토론토 공항에 도착한 시각은 오전 10시. 당연히 미팅은 내일 예정되어 있지요. 그 말은 오늘 하루는 자유시간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비행기에서 푹 자둔 덕분에 그리 피곤함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미리 캐나다 시차를 맞추기 위해 전날 밤새고 비행기에서 잠을 잤던 전력이 적중한거죠. 우선 숙소로 이동을 합니다. 출장지가 토론토 시티에서 20분 정도 떨어진 미시소거 지역입니다. 그래서 호텔도 그쪽으로 잡았네요. 앞으로 3박을 할 호텔입니다. 어드미럴 인이고, 미시소거에 호텔촌에 위치해

[캐나다-토론토] 대한항공 타고 토론토로 출발!!

[캐나다-토론토] 대한항공 타고 토론토로 출발!!

☆ So Sweeeeeeeeeet!! ☆|2013년 11월 11일

이 글은 2013년 7월 1일 ~ 5일 캐나다 토론토 방문을 글로 남기는 것입니다. ------------------------------------------------------------------- 2013년 7월 1일부터 5일까지 잡힌 캐나다 출장! 프로젝트 미팅 때문에 CANADA의 CANDU ENERGY라는 원자력 엔지니어링사가 있는 토론토로 가게 되었습니다. 3박 5일, 월~금 일정이라는 환상적인 스케쥴에다 이틀간 예정되어 있었던 미팅이 하루만에 끝나서 사실상 관광이 되어버린 출장이기도 했습니다. 이번 탑승편은 대한항공! 루프트한자, 케세이퍼시픽, 에미레이트, 에어아시아, 중화항공 등 많은 항공기를 타봤지만, 직항으로 가는 대한항공은 뉴질랜드에서 올때 편도편에 이어 두번째 입니다

토론토 : 켄싱턴 마켓 (Kensington market)

토론토 : 켄싱턴 마켓 (Kensington market)

Everyday we pray for you|2013년 9월 6일

정말 좋아하는 동네인데 의외로 토론토 사는 사람들은 잘 모르는 동네더라. 토론토에서 만난 친구들에게 켄싱턴Kensington 마켓 이야기를 했더니, 다들 "마켓? 쇼핑 좋아해?" 이런 소리만 해대고... 으앙! 켄싱턴 마켓은 마켓이 아니라 동네 이름이다! 이민자들의 특이한 상점들이 많이 분포하고 있어 '마켓'이란 별명이 붙기는 했지만 말이다. 여하간 이 쪽 켄싱턴 마켓을 비롯한 스파다이나Spadina 지역의 분위기는 정말 내 스타일이다. 차이나 타운도 그렇고, 블루어Bloor 거리 쪽도 그렇고, 그 거리에 있는 헌책방 BMV도 그렇다. 이 쪽 일대는 진짜 잘만 돌아다니면 의외로 건질 꺼리들도 많고, 맛난 곳들도 많다. 그래서 짬이라도 나면 그 분위기를 만끽하러 종종 켄싱턴 마켓 플러스 스파다이나

토론토 : 토론토 아일랜드 (Toronto island)

토론토 : 토론토 아일랜드 (Toronto island)

Everyday we pray for you|2013년 8월 16일

8월 15일 광복절, 세일할 때 개싸게산 노스페이스 바람막이 내피를 장착하고 포스팅을 작성하는 서늘한 토론토의 아침. 여기서 토론토가 더 추워지기 전에, 좋은 여름날 (이래봤자 불과 한달전... 7월!) 다녀온 토론토 아일랜드 사진을 올려본다. 유니온 역에서 대충 버스타거나 걷거나 하면 페리 선착장에 갈 수 있다. 지도만 보면 알아서 찾아갈 수 있으니 가는 길은 생략! 가격은 대충 왕복 7불 정도 했던 것 같다. 섬 내부는 평화롭고 한적했다. 캐나다에 온지 1주차, 무비몬이랑 집을 구하면 토론토 아일랜드에 가자고 약속을 한 적이 있었다. 1주차를 잘 버텨낸 일종의 상! 같은 거였다. 하지만 우리의 계획을 민박집에 살던 다른 하숙생에게 말하자마자... 그 상은 무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