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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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미봉책 [彌縫策]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미봉책 [彌縫策]

과천애문화|2024년 11월 27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미봉책 [彌縫策]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미봉책 [彌縫策] #미봉책# [彌縫策] [꿰맬 미/꿰맬 봉/꾀 책] 꿰매어 깁는 계책. 임시로 꾸며 대어 눈가림만 하는 일시적인 대책. [동]臨時方便(임시방편) /姑息策(고식책)/하석상대(下石上臺) /고식지계(姑息之計) /고육지책(苦肉之策) 임시방편(臨時方便)/동족방뇨(凍足放尿 [속담]눈가리고 아웅 [예문] ▷ 언론에서는 정부의 정책이 미봉책에 머물고 있을 뿐 근본적인 해결책은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과천애문화# #사자성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물외한인 [物外閑人]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물외한인 [物外閑人]

과천애문화|2024년 11월 26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물외한인 [物外閑人]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물외한인 [物外閑人] #물외한인# [物外閑人] [만물 물/바깥 외/한가할 한/사람 인] 세상의 시끄러움에서 벗어나 한가롭게 지내는 사람. [유]遊遊自適(유유자적) [예문] ▷ 조선의 선비들에게 있어 소요는 물외한인(物外閑人)으로써 은일을 즐기며 지락에 이르는 한 방법으로써의 의미를 지닌 것이었다. 그렇지만 이와 같은 도가적 사상이나 행위는 어디까지나 개인적 취향의 차원에 머물러 있었을 뿐, 국시(國是)로는 한 번도 장려되거나 강조되지는 못하였다 ▷ 사안이 기생이나 데리고 청담이나 해 가면서 세상을 잊은 듯 산수 간에 헤맬 때 그는 한 개 물외한.......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물아일체 [物我一體]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물아일체 [物我一體]

과천애문화|2024년 11월 25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물아일체 [物我一體]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물아일체 [物我一體] #물아일체# [物我一體] [사물 물/나 아/한 일/몸 체] 외물(外物)과 자아, 객관과 주관, 또는 물질계와 정신계가 어울려 하나가 됨. [유]渾然一體 [예문] ▷ 적어도 아침 산책을 나섰을 때에만은 나는 생활에서 오는 희노애락의 감정을 깡그리 벗어나서 차라리 한 그루의 나무요, 한 마리의 산새이고 싶었다. 그러나 나의 그러한 기원은, 어느날 아침에 시냇가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었던 한 여인으로 해서 완전히 깨어지고 말았다. #과천애문화# #사자성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전작라 [門前雀羅]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전작라 [門前雀羅]

과천애문화|2024년 11월 24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전작라 [門前雀羅]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전작라 [門前雀羅] #문전작라# [門前雀羅] [문 문/앞 전/참새 작/벌일 라] 문 앞에 새그물을 친다는 뜻으로, 권세를 잃거나 빈천(貧賤)해지면 문 앞 (밖)에 새그물을 쳐 놓을 수 있을 정도로 방문객의 발길이 끊어진다는 말. [원]門外可設雀羅 [반]門前成市 [출전]『史記』〈汲鄭列傳〉/ 백거이(白居易)의〈寓意詩〉 [내용]전한 7대 황제인 무제(武帝) 때 급암과 정당시(鄭當詩)라는 두 현신 (賢臣)이 있었다. 그들은 한때 각기 구경(九卿:9개 부처의 각 으뜸 벼슬)의 지위에까지 오른 적도 있었지만 둘 다 개성이 강한 탓에 좌천면직재등용을 되풀이하다가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