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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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과즉희 [聞過則喜]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과즉희 [聞過則喜]

과천애문화|2024년 11월 19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과즉희 [聞過則喜]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과즉희 [聞過則喜] #문과즉희# [聞過則喜] [들을 문/허물 과/곧 즉/기쁠 희] 남의 비평을 진심으로 잘 받아들이는 것. [내용] 다른 사람이 자신의 허물을 지적하는 소리를 들으면 기뻐한다는 말로, 남이 자신을 비평하거나 잘못된 점을 허물하더라도 그것을 오히려 약으로 여겨 거리낌 없이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맹자(孟子)》 〈공손추상(公孫丑上)〉편에 나온다. 맹자가 말하였다. "자로는 남이 잘못한 것이 있다고 하면 기뻐하였고, 우임금은 좋은 말을 들으면 절을 하였다(子路人告之以有過則喜 禹聞善言則拜). 위대한 순(舜)임금은 그보다도 더하.......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경지교 [刎頸之交]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경지교 [刎頸之交]

과천애문화|2024년 11월 18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경지교 [刎頸之交]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경지교 [刎頸之交] #문경지교# [刎頸之交] [목벨 문/목 경/어조사 지/사길 교] 생사를 같이 할 수 있는 매우 소중한 벗. [동]管鮑之交(관포지교) : 齊(제)나라 재상 管仲과 鮑叔牙의 사귐. 매우 친한 사이의 사귐. /金蘭之交(금란지교) : 쇠를 끊을 만큼 견고하고 향기로운 난초와 같은 우정. /芝蘭之交(지란지교) : 지초와 난초의 사귐. 맑고도 고상한 사귐. /竹馬故友(죽마고우) : 어릴 때부터 같이 놀며 자란 친구. [출전]『史記』 廉頗藺相如傳) [내용] : 전국시대 趙의 혜문왕(惠文王) 때 인상여(藺相如)와 염파(廉頗)가 있었다. 두 사람 모두 큰 공을 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묵적지수 [墨翟之守]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묵적지수 [墨翟之守]

과천애문화|2024년 11월 17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묵적지수 [墨翟之守]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묵적지수 [墨翟之守] #묵적지수# [墨翟之守] [먹 묵/꿩 적/어조사 지/지킬 수] 굳건히 성을 지킴. 자기 의견이나 주장을 굳이 지킴. 묵자가 성을 지키는데 조금도 굴하지 않았다. 너무 완고하여 변통할 줄 모르거나 자기의 의견이나 주장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것. [준]墨守묵수 [유]守柱待兎수주대토 / 미생지신尾生之信 / 膠柱鼓瑟교주고슬 / 墨城之守묵성지수 / 刻舟求劍각주구검 [출전]『묵자』 공수편 [내용]묵적이란 이가 제나라에 있을 때 초나라가 공수반이 개발한 신무기인 사다리를 사용하여 송나라를 공격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오자, 묵자는 곧 초나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묵자비염 [墨子悲染]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묵자비염 [墨子悲染]

과천애문화|2024년 11월 16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묵자비염 [墨子悲染]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묵자비염 [墨子悲染] #묵자비염# [墨子悲染] [먹 묵/존칭 자/슬플 비/물들일 염] 묵자가 물들이는 것을 슬퍼한다는 말로, 사람들은 평소의 습관에 따라 그 성품과 인생의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는 뜻. [동]묵자읍사 墨子泣絲 묵비사염 墨悲絲染 [출전]『묵자(墨子)』소염(所染)편 [내용] 어느 날 묵자는 실을 물들이는 사람을 보고 탄식하여 말하였다. “파란 물감에 물들이면 파란색, 노란 물감에 물들이면 노란색이 되는구나. 이렇게 물감에 따라 실의 색깔도 변하여 매번 다른 색깔을 만드니 물들이는 일이란 참으로 조심해야 할 일이다. 사람이나 나라도 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