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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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양금택목 [良禽擇木]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양금택목 [良禽擇木]

과천애문화|2020년 12월 27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양금택목 [良禽擇木] [良:어질 량/禽:새 금/擇:가릴 택/木:나무 목]좋은 새는 좋은 나무를 가려서 둥지를 튼다, 현명한 사람은 자기 재능을 키워줄 훌륭한 사람을 잘 택하여 섬긴다#양금택목# [良禽擇木] [良:어질 량/禽:새 금/擇:가릴 택/木:나무 목]좋은 새는 좋은 나무를 가려서 둥지를 튼다, 현명한 사람은 자기 재능을 키워줄 훌륭한 사람을 잘 택하여 섬긴다[출전]『春秋左氏專』[내용]공자가 천하를 돌아다니며 치국의 도를 유세하기 위해 위(衛)나라에 갔을 때의 일이다. 어느 날 공문자(孔文子)가 대숙질(大叔疾)을 공격하기 위해 공자에게 상의했다.공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제사 지내는 일에 대해.......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양두구육 [羊頭狗肉]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양두구육 [羊頭狗肉]

과천애문화|2020년 12월 26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양두구육 [羊頭狗肉] [羊:양 양/頭:머리 두/狗:개 구/肉:고기 육]양 머리를 걸어놓고 개 고기를 판다. 겉은 훌륭해 보이나 속은 그렇지 못한 것.#양두구육# [羊頭狗肉] [羊:양 양/頭:머리 두/狗:개 구/肉:고기 육]양 머리를 걸어놓고 개 고기를 판다. 겉은 훌륭해 보이나 속은 그렇지 못한 것.[출전] 『晏子春秋』,『無門關』,『揚子法言』[내용] : 춘추시대, 제나라 영공(靈公) 때의 일이다.영공은 궁중의 여인들에게 남장(男裝)을 시켜놓고 완상(玩賞)하는 별난 취미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이러한 취미는 곧 백성들 사이에도 유행되어 남장한 여인이 날로 늘어났다. 그러자 영공은 재상인 안영(晏孀:晏子)에게.......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양상군자 [梁上君子]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양상군자 [梁上君子]

과천애문화|2020년 12월 25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양상군자 [梁上君子][梁:들보 량/上:위 상/君:임금 군/子:아들 자]들보 위의 군자, 도둑을 지칭하는 말#양상군자# [梁上君子][梁:들보 량/上:위 상/君:임금 군/子:아들 자]들보 위의 군자, 도둑을 지칭하는 말[출전]『후한서(後漢書) 』진식전(陳寔傳)[내용] 후한 말엽, 진식(陳寔)이란 사람이 태구현(太丘縣:하남성 내) 현령(縣令)으로 있을 때의 일이다. 그는 늘 겸손한 자세로 현민(縣民)의 고충을 헤아리고 매사를 공정하게 처리함으로써 현의 백성으로부터 존경을 한 몸에 모았다. 때는 흉년이 들어 백성들의 생계가 몹시 어려웠다. 도둑이 몰래 밤에 그 집에 들어와 대들보 위에 숨었다.진식이 몰래보고 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양수집병 [兩虎執餠]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양수집병 [兩虎執餠]

과천애문화|2020년 12월 24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양수집병 [兩虎執餠] [兩:두 량 / 虎:범 호 / 執:잡을 집 / 餠:떡 병]두 손에 떡을 쥔 격으로 가지기도 버리기도 어려운 경우를 이르는 말.무엇부터 하여야 할지 모르는 경우#양수집병# [兩虎執餠] [兩:두 량 / 虎:범 호 / 執:잡을 집 / 餠:떡 병]두 손에 떡을 쥔 격으로 가지기도 버리기도 어려운 경우를 이르는 말.무엇부터 하여야 할지 모르는 경우우리나라 속담으로 조선의 학자 홍만종의 《순오지》에서 확인된다. 1678년 지은 잡록으로 여러 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특히 당대 민가에서 자주 사용되는 속담을 한역(漢譯)하여 기록하고 있다. 양수집병도 여기에 전한다. 양 손에 떡을 쥔 모습에서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