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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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애석폐고 [哀惜弊袴]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애석폐고 [哀惜弊袴] [哀:슬플 애/惜:아낄 석/弊:헤질 폐/袴:바지 고]헤진 헌바지도 남에게 그냥 주기를 아까워함--신상필벌을 행함#애석폐고# [哀惜弊袴] [哀:슬플 애/惜:아낄 석/弊:헤질 폐/袴:바지 고]헤진 헌바지도 남에게 그냥 주기를 아까워함--신상필벌을 행함[출전]『한비자韓非子』[내용]한나라 소후의 명에 따라 궁인이 고리짝에 소후의 헤진 바지를 담고 있었다.이를 본 신하가 "하사하시라"고 하자 소후는 "명군은 일빈일소[一嚬一笑-사소한 표정]를 아낀다고 들었다.그런데 어떻게 과인의 바지를 그냥 줄 수 있느냐 .잘 간수했다가 유공자에게 주겠다"며 거절했다#사자.......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애이불비 [哀而不悲]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애이불비 [哀而不悲] [哀:슬플 애/而:말 이을 이/不:아니 불/悲:슬플 비]속으로는 슬프면서 겉으로는 슬프지 않은 체함.#애이불비# [哀而不悲] [哀:슬플 애/而:말 이을 이/不:아니 불/悲:슬플 비]속으로는 슬프면서 겉으로는 슬프지 않은 체함.[예문]▷ 김소월의 진달래꽃 진달래꽃나 보기가 역겨워가실 때에는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우리다.영변의 약산진달래꽃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가시는 걸음걸음놓인 그 꽃을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나 보기가 역겨워가실 때에는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흔히들 이 작품에는 민족적인 정한이 잘 드러나 있다고 한다.여기서 말하는 민족적인 정한.......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약방감초 [藥房甘草]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약방감초 [藥房甘草] [藥:달 감/房:방 방/甘:달 감/草:풀 초]약방의 감초. 무슨 일이든지 빠짐없이 낌. 그러한 사람.어느 일이나 사건에 끼어 들어 앞장 서서 해결사 노릇을 하며 잘난 체 하는 사람을#약방감초# [藥房甘草] [藥:달 감/房:방 방/甘:달 감/草:풀 초]약방의 감초. 무슨 일이든지 빠짐없이 낌. 그러한 사람.어느 일이나 사건에 끼어 들어 앞장 서서 해결사 노릇을 하며 잘난 체 하는 사람을[속담]바늘 간 데 실 간다 / 이사할 때 강아지 따라 다니듯 / 등 따시면 배부르다 / 짚신도 짝이 있다./ 건재 약국에 백복령[예문]▷ 자수성가했다는 성공담에는 인맥과 학맥을 뛰어넘기 위한 피눈물나는 노력.......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약육강식 [弱肉强食]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약육강식 [弱肉强食] [弱:약할 약/肉:고기 육/强:강할 강/食:먹을 식]약한 자의 고기가 강한 것의 먹이가 됨, 치열하고 냉혹한 생존 경쟁의 세계에서 강한 자만이 살아 남음#약육강식# [弱肉强食] [弱:약할 약/肉:고기 육/强:강할 강/食:먹을 식]약한 자의 고기가 강한 것의 먹이가 됨, 치열하고 냉혹한 생존 경쟁의 세계에서 강한 자만이 살아 남음[출전]『한창려집(韓昌黎集) 』弱之肉 强之食[내용]중국 당나라때 문창이라는 스님이 살았다. 그는 부처를 따르는 중이면서도 문학을 좋아하였고 유학에도 관심이 많아 천하를 돌아다니며 여러 유학자들을 만나 담화도 나누고 시를 청하곤 했다. 그렇게 해서 모은 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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