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집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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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양수집병 [兩虎執餠]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양수집병 [兩虎執餠]

과천애문화|2022년 5월 3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양수집병 [兩虎執餠] [兩:두 량 / 虎:범 호 / 執:잡을 집 / 餠:떡 병] 두 손에 떡을 쥔 격으로 가지기도 버리기도 어려운 경우를 이르는 말.무엇부터 하여야 할지 모르는 경우 [유]계륵(鷄肋)[출전]『순오지旬五志』 양수집병 [兩虎執餠] [兩:두 량 / 虎:범 호 / 執:잡을 집 / 餠:떡 병] 두 손에 떡을 쥔 격으로 가지기도 버리기도 어려운 경우를 이르는 말.무엇부터 하여야 할지 모르는 경우 [유]계륵(鷄肋) [출전]『순오지旬五志』 [예문] 저 놀부 두손에 떡 들고 - 양 성 우 저 놀부 두손에 떡 들고 가난뱅이 등치고 목마른 아이들 주먹으로 때리며 콧노래 부르며 물장구치며, 저 놀부 두손에 떡 들고 순풍에 돛단.......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양수집병 [兩虎執餠]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양수집병 [兩虎執餠]

과천애문화|2020년 12월 24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양수집병 [兩虎執餠] [兩:두 량 / 虎:범 호 / 執:잡을 집 / 餠:떡 병]두 손에 떡을 쥔 격으로 가지기도 버리기도 어려운 경우를 이르는 말.무엇부터 하여야 할지 모르는 경우#양수집병# [兩虎執餠] [兩:두 량 / 虎:범 호 / 執:잡을 집 / 餠:떡 병]두 손에 떡을 쥔 격으로 가지기도 버리기도 어려운 경우를 이르는 말.무엇부터 하여야 할지 모르는 경우우리나라 속담으로 조선의 학자 홍만종의 《순오지》에서 확인된다. 1678년 지은 잡록으로 여러 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특히 당대 민가에서 자주 사용되는 속담을 한역(漢譯)하여 기록하고 있다. 양수집병도 여기에 전한다. 양 손에 떡을 쥔 모습에서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