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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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어주구리 [魚走九里]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어주구리 [魚走九里]

과천애문화|2020년 12월 17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어주구리 [魚走九里][魚:물고기 어/走:달릴 주/九:아홉 구/里:거리 리]능력도 안 되는 이가 센척하거나 능력밖의 일을 하려고 할 때 주위의 사람들이 쓰는 말.#어주구리# [魚走九里][魚:물고기 어/走:달릴 주/九:아홉 구/里:거리 리]능력도 안 되는 이가 센척하거나 능력밖의 일을 하려고 할 때 주위의 사람들이 쓰는 말.[내용]옛날 한나라 때의 일이다. 어느 연못에 예쁜 잉어가 한마리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디서 들어왔는지 그 연못에 큰 메기 한 마리가 침입하게 된 것이다.그 메기는 예쁜 잉어를 보자마자 잡아 먹으려고 했다. 잉어는 연못의 이곳 저곳으로 메기를 피해 헤엄을 쳤다. 하지만 역부.......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엄이도종 [掩耳盜鐘]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엄이도종 [掩耳盜鐘]

과천애문화|2020년 12월 16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엄이도종 [掩耳盜鐘] [掩:가릴 엄/耳:귀 이/盜:훔칠 도/鐘:쇠북 종]귀를 막고 종을 훔친다. 자기만 듣지 않으면 남도 듣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뜻한다. 또는 결코 넘어가지 않을 얕은 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엄이도종# [掩耳盜鐘] [掩:가릴 엄/耳:귀 이/盜:훔칠 도/鐘:쇠북 종]귀를 막고 종을 훔친다. 자기만 듣지 않으면 남도 듣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뜻한다. 또는 결코 넘어가지 않을 얕은 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출전]『旬五志(순오지)』/『呂氏春秋(여씨춘추)』[내용] : 晉나라 육경(六經)중의 한 사람인 범씨(范氏)는 중행씨(中行氏)와 함께 다른 네 사람에 의해.......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유취만년 [遺臭萬年]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유취만년 [遺臭萬年]

과천애문화|2020년 12월 15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유취만년 [遺臭萬年] [遺:남길 유/臭:냄새 취/萬:일만 만/年:해 년]냄새가 만 년에까지 남겨진다. 더러운 이름을 영원히 장래에까지 남김.#유취만년# [遺臭萬年] [遺:남길 유/臭:냄새 취/萬:일만 만/年:해 년]냄새가 만 년에까지 남겨진다. 더러운 이름을 영원히 장래에까지 남김.[반]유방백세 流芳百世--향기가 백대에 걸쳐 흐름. 꽃다운 이름이 후세에 길이 전함.더러운 이름을 萬代(만대)에까지 남김. 출전 晉書(진서).#사자성어# #경희애문화#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유좌지기 [宥坐之器]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유좌지기 [宥坐之器]

과천애문화|2020년 12월 14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유좌지기 [宥坐之器] [宥:용서할 유/坐:앉을 좌/之:어조사 지/器:그릇 기]항상 곁에 두고 보는 그릇. 마음을 적당히 가지기 위해 곁에 두고 보는 그릇.#유좌지기# [宥坐之器] [宥:용서할 유/坐:앉을 좌/之:어조사 지/器:그릇 기]항상 곁에 두고 보는 그릇. 마음을 적당히 가지기 위해 곁에 두고 보는 그릇.[출전]『공자가어(孔子家語)』[내용] 공자는 일찍이 주(周)나라 환공(桓公)의 사당(祠堂)을 찾아간 일이 있었다. 사당 안에는 의식에 쓰는 의례용 기구인 의기(儀器)가 있었다. 공자는 그것을 보고는 사당을 지키는 이에게 물었다. “이것은 무엇에 소용되는 그릇입니까?” 사당지기가 대답했다. “항상 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