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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0 posts![[블루레이] 엑스맨 아포칼립스](https://img.zoomtrend.com/2017/12/02/b0008277_5a2221852f54c.jpg)
[블루레이] 엑스맨 아포칼립스
‘엑스맨 아포칼립스’ 일반판 블루레이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케이스의 내부와 2장의 디스크. 왼쪽이 3D, 오른쪽이 2D입니다. 디스크를 걷어낸 케이스의 내부. 엑스맨 아포칼립스 - 1980년대로 간 엑스맨, 진 그레이 캐스팅 아쉬워

"싸이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번에 한 번 산 적이 있는데, 불행히도 피터팬판으로 판명이 나서 반품 하는 생쇼를 했죠. 결국 재구매는 요원하다 싶었는데, 이렇게 인연이 닿았습니다. 구판입니다. 참고로 바뀐 표지로 다시 한 번 나왔죠. 히치콕 시리즈를 다 모으고 있는 만큼 깔맞춤 하는 것도 좋았겠지만, 굳이 그럴 필요 있겠나 싶더군요. 서플먼트가 꽤 됩니다.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이 없는건 아쉽지만, 피터팬 픽쳐스에서 나온 리핑판은 저 마져도 하나도 없죠. 디스크는 유럽 공용판입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도 손에 넣었네요.
![[블루레이] 소셜 네트워크](https://img.zoomtrend.com/2017/11/27/b0008277_5a1b7acf89ca8.jpg)
[블루레이] 소셜 네트워크
몇 년 간 씨가 말랐던 ‘소셜 네트워크’ 의 블루레이가 재발매되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케이스 내부에 수납된 2장의 디스크. 왼쪽이 영화 본편, 오른쪽이 부가 영상입니다. 본편 디스크에는 2개의 음성 해설이 수록되어 있지만 한글 자막이 없어 아쉽습니다. 데이빗 핀처 영화의 2차 매체는 음성 해설이 제맛인데 말입니다. 디스크를 걷어낸 케이스의 안쪽. 소셜 네트워크 - 최연소 억만장자의 역설적 인간관계

"나잇 앤 데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꽤 싸게 말이죠. 블루레이 단품판 입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들어가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극장판과 확장판이 같이 들어가 있죠. 디스크는 정말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도 재탕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또 한 장 예전 타이틀을 따라잡았네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