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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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0 posts"나의 산티아고" 라는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가 감도 안 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아는게 너무 없어서요;;; 디자인이 두가지로 나오는 듯 하더군요. SPECIAL FEATURES • Commentary by 김도훈 허핑턴포스트 코리아 편집장, 원대한 저자 • 예고편 개인적으로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몬태나" 블루레이가 출시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탐나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생각 이상으로 묵직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디자인이야 정말 괜찮을 수밖에 없죠. SPECIAL FEATURES • 배우의 연기 (05:55) • 예고편 (01:19) 서플먼트는 허술하지만 말입니다.
"반지의 제왕" 확장판 트릴로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사고 말았습니다. 서플먼트 디스크 한 장 추가, 더 좋은 화질에 굴복 한 겁니다;;; 참고로 최근에 호빗 합본이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이미 다 따로 산 관계로 이번 타이틀을 사게 되었습니다. 중고 구매이다 보니 띠지 가장자리가 좀 헤지기는 했습니다. 정말 이 때는 15디스크의 위용이라는게 뭔지 잘 몰랐습니다;;; 아웃케이스 세워 놓고 찍어봤습니다. 이쁘긴 이쁘더군요. 참고로 수납 방식은 안쪽에서 빼는 식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 분야 만큼은 DVD 시절이 승리 입니다. 훨씬 이뻐요. 서플먼트 설명이 전부 영문입니다;;; 디스크 15장의 위엄 입니다. 참고로 왼쪽의 6장이 본편 블루

"빙과 Vol.1"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사실 저는 일단 전 타이틀을 초회에 예약 해 놓은 사람입니다. 큰 돈 나갔죠. 11.5화만 아니었다면 따로 사고 싶었습니다만, 그럴 수가 없더군요. 일단 오는 것 자체는 따로 오지만 말입니다. 일단 초반 디자인은 일본판과 비슷한 것 같더군요. 윗면은 오레키 호타로가 차지 했습니다. 디지팩 타입 입니다. 참고로 일본판과 동일한 것 같더군요. 좀 얇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번 Vol.1에는 디스크 석 장 입니다. 주인공들이 다니는 고등학교가 안쪽을 차지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물건도 대장정이 시작 되었네요. 이런 스타일의 프리오더는 처음 겪어봐서 기대와 우려가 같이 있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