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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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0 posts"크리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블루레이를 입수 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좀 걸렸죠. 참고로 국내에서는 개봉도 못 해보고 일반판으로 출시된 불운한 물건입니다. 작품성은 못지 않은 영화인데 말이죠. 서플먼트가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나름 알차다고나 할까요. 디스크는 워너 스타일 입니다. 썰렁하단 이야기죠. 하지만 차라리 이게 나은 것 같기도 해요. 영화 이미지와 의외로 어울리거든요. 록키 관련 시리즈는 뒷모습이 참 중요한 것 같긴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또 하나 때웠네요.
[BD] 빙과(氷菓) 2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 일단(?) 이름만은 시원한 Blu-ray 두 번째 권이에요. 개 봉 슬립 케이스 앞/뒤에요. 이번 뒷면은 에루가 차지했군요~ 귀여워랑~ 슬립 케이스와 내용물/디지팩이에요. 3단으로 접혀있는 디지팩을 펼쳤어요. 세 장의 미디어에는 각각 에피소드가 2화씩, 7~12화가 담겨있어요. 타 이틀 메뉴 ▲ 1번 DISC에요. 1권과 배경이 바뀌었어요. 특전영상은 없네요~ ▲ 장면 선택이에요. ▲ 설정이에요. ▲ 2번 DISC에요. 권 별로 타이틀 이미지는 같은걸 사용한다고 해요. ▲ 3번 DISC에요. 오오! 특전영상이 있어요~ ▲ 3번
"오션스 8"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오션스 8은 그럭저럭 재미있게 본 케이스 입니다. 사실 12의 그 황당한 상태를 생각 해보면 이 영화가 정말 괜찮다고 할 수 있었죠. 사실 그래서 그렇게 욕을 먹을 작품인가 하는 것이 상당히 기묘하게 다가왔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좀 싱겁게 진행되는 영화라는 느낌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전 작품을 어찌 블루레이로 다 갖추게 된 만큼, 이 타이틀도 사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네요. 디자인은 나쁘지 않은 편 입니다. SPECIAL FEATURES • Deleted Scenes (5:00) • Reimagining the Met Gala (12:42) • A Heist in Heels (11:31) • Ocean’s Team 3.0 (13:15)

"테이큰"이 드디어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빚을 내서라도 사려고 합니다. 블루레이로는 국내에서 첫 출시 인데다가, 국내에서 DVD가 나올 때 화면의 양 옆을 잘라 풀 스크린으로 만들어 출시 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거든요. 일단 확실한건, 저는 세 장 합본으로 사지는 않을 거라는 겁니다. 보려고 사는 타이틀이니 말이죠. SPECIAL FEATURES • Commentary 1 (Director Pierre Morel, Cinematographers Michel Abramowicz, Michel Julienn) • Commentary 2 (Screenwriter Robert Mark Kamen) • LE MAKING OF (18:22)• AVANT PREMIERE (04:47) • INSIDE ACT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