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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탈 이강토 무라야마 요시오에게 일격을 당할 것인가
Photo by KBS Drama 각시탈 Title :: 각시탈 이강토 무라야마 요시오에게 일격을 당할 것인가 최근 닥터진에서 하차한 김명수님이 각시탈에 다시 나타나셨다. 불멸의 이순신에서 와키자카 야스히루를 연기한터라 무라야마 요시오의 등장은 정말 기대가 된다. 아마도 각시탈 이강토에게는 기무라 타로보다 더 막강한 적이 되지 않을까 싶다. 대한 독립군의 '블랙요원'으로 활동 중인 각시탈은 짝사랑에 빠진 채홍주에게 정체가 탄로나고 앞으로 순탄치 않은 여정을 남겨두고 있다. 시청률의 상승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드라마 극의 전개가 빨라지고 드디어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슌지가 키쇼카이로 얼마나 급성장할지... 무라야마 요시오가 얼마나 격렬하게 각시탈을 압박할지... 채홍주 역의

하트 커넥트 5화... 이번 분기 최고의 반전!!!
이번주에 방영된 하트 커넥트 5화를 보면서 그야말로 엄청난 반전에 충격을 받았죠. 그동안 컨디션 난조때문에 포스팅하지 못하다가 이제서야 포스팅을 적어봅니다...^^;; (아래의 내용은 하트커넥트 5화에 대한 내용누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타이치 혼자있는 부실에 나가세가 들어오는데 나가세는 이나바와 인격교체된 모습이였죠. 나가세의 모습을 한 이나바(...)는 타이치에게... "타이치는 (나가세) 이오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 라고 물어보고 타이치는 지금 관계를 깨뜨리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도중에... 진짜 이나바가 들어옵니다 (...) 동시에 나가세는 타이치에게... "속은건가"라고 말하면서 밖으로 뛰쳐나가죠. 타이치는 상황파악을 하지 못하다가 지난

세븐 싸인(The Seventh Sign. 1989)
1989년에 칼 슐츠 감독이 만든 종교 오컬트 영화. 데미 무어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성경의 요한 계시록에 나오는 심판의 날을 상징하는 일곱 가지 예언이 현실에 구체화되면서 세계가 점점 혼란에 빠지는 가운데 출산을 앞둔 임산부인 애비 퀸과 러쎌 퀸 부부의 집에 데이빗 배논이란 남자가 하숙하러 왔는데, 실은 그의 정체가 인류를 심판하러 온 천사이며 멸망의 일곱 징조 중 4개의 징조가 일어났고 나머지 3개의 징조 중 하나가 애비 퀸이 영혼 없는 아기를 낳는 것이란 사실을 알려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계시록의 종말 예언을 주요 소재로 썼지만 사실 오컬트 성격이 그렇게 강한 건 아니다. 멸망의 징조가 하나 둘씩 나타나는 상황에서 애비 퀸이 천사의 말을 듣고 직접 나서서 요한 계
돈의 맛, 윤나미가 버릴 수 없는 맛.
돈의 맛 김강우,백윤식,윤여정 / 임상수 나의 점수 : ★★★★★ 오랜 만에 영화관에 들러 가장 가까운 시간대의 영화를 선택한 것이 바로 이 '돈의 맛'. 영화를 보고 평점을 보니 평점이 생각보다 낮네요. 평점을 보면 영화의 묘미는 초반의 흥미로운 비주얼들이라고 하던데,저는 영화의 결말에 영화의 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인물의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영화에 대한 해석이 달라지지만 가장 흥미로운 인물은 김효진씨가 맡은 배역이었습니다. (이하 내용은 영화를 보신 분들만;;) 김효진씨는 초반 윤여정씨와 대화를 나눌 때에는 돈의 맛을 아는 재벌가의 딸로 나오는데, 끝날 때까지 김효진씨는 돈의 맛을 놓지 않습니다. 중반에 김강우씨의 침실에 들어가는 장면에서는 윤여정씨의 모습이 오버랩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