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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이(2007)

므이(2007)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6월 21일

2007년에 김태경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출판사로부터 마지막 기회를 받은 소설가 윤희가 베트남에 사는 친구 서연으로부터 무이 귀신에 대한 전설을 듣고 흥미를 느껴 그것을 소설로 쓰기 위해 베트남에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특이하게 한국인이 나오지만 한국이 주요 배경이 아니라 베트남이 주요 배경이다. 그리고 작중에 나오는 귀신 역시 베트남 귀신이다. 본래 미국 영화 중에는 동남아시아에 갔다가 귀신을 접하는 내용의 작품이 은근히 많은 반면 우리나라는 호러물이 그렇게 다양하게 나오지 못해서 이 작품의 베트남 로케 촬영은 참신하게 다가온다. 홍보 포스터를 보면 ‘그녀를 본 자, 반드시 죽는다.’라고 적혀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작중 므이가 죽이는 사람은

그 니트로플러스 신작의 '피튀기는' 순애물

그 니트로플러스 신작의 '피튀기는' 순애물

6월 발매 예정인 '당신과 그녀와 그녀의 사랑'에 대해서.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작년 후반에 처음 정보가 공개되었던 니트로플러스의 PC용 신작 '당신과 그녀와 그녀의 사랑'이 마스터업도 완료되며 6월 28일 발매일까지 이제 한달 정도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딱 보시다시피 캐릭터디자인은 '슈퍼소니코'와 확밀아의 지원형 티니아로 유명한 츠지 산타 씨가 맡았으며 '슈타인즈 게이트'와 '아자나엘'에 참여한 시모쿠라 바이오 씨가 시나리오를 담당했다는데요. 지금까지 하드보일드물인 '팬텀 오브 인페르노'나 그외'사야의 노래', '참마베성 데몬베인'과 '귀곡가'와 '진해마경' '장갑악귀 무라마사', 또 최근의 합작 '카오스 헤드'와 '슈타인즈 게이트'에 이르기까지 주로 크툴루 신화, 거대로봇 등 비현실적인 공

[영화감상] 오블리비언을 감상하고...

[영화감상] 오블리비언을 감상하고...

♣ DOMVS...DINOSAVRIA |2013년 4월 18일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오늘 날씨가 좋아서 자전거를 타고... 코엑스까지 달려가서 오블리비언이란 영화를 보았는데 동명의 RPG게임을 떠 올리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모르게 아래와 같은 분위기가 나올 줄 알았습니다... (영화 소개할 때도 꼭 어두운 공간에 내려가서 총잡고 있는 부분을 보여주니...) (출처 : 예전에 찍은 본인의 스크린 샷) 가벼운 농담은 이쯤에서 두고... 저만의 관점을 바라본다면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 치고는 꽤 조용하고 평화롭게 시작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이글루스의 다른 관람객 분들이 쓰신 리뷰를 보면 감상 소감이 만족스러웠다는 분부터 별로 좋지 못했다는 분들까지 다양했었는데.. 전 SF라는 장르를 잘 이해하지 못

스펙 옵스 : 더 라인

스펙 옵스 : 더 라인

작은학생|2013년 3월 19일

플레이 타임이 정말 짧다는게 느껴지지 않을만큼 머릿속이 가득차게 된다. 평소에 '이게임 꼭 하세요!!'하는말은 썩 안좋아하지만 한번쯤 해보는게 좋을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