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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꾼 _ 2017.12.

[영화] 꾼 _ 2017.12.

23camby's share|2017년 12월 27일

처음에는 추리하고 이해하려 했지만어느 순간 이후 그냥 다 내려놓고 그런갑다 하고 보게 된다. 그냥 그냥 보고 잊기 적당한 영화 나나는 진짜 예쁘긴하다.예쁜데 보기 힘든 건 이유가 있겠지. 이 와중에 유지태는 진짜 연기 잘하는데왠지 그게 더 웃김.

국내 박스오피스 '강철비' 스타워즈를 압도

국내 박스오피스 '강철비' 스타워즈를 압도

첩보 액션 드라마 '강철비'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138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37만 8천명, 한주간 162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32억 3천만원. 총제작비 157억원. 손익분기점 440만명의 블록버스터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 성적으로도 첫주가 아주 좋다고 말하긴 애매해요. 일단 다음주 '신과 함께 - 죄와 벌'이 예매율 1위 먹고 오는 참이라... 2주차 이후의 흥행추이를 봐야겠군요. '변호인'의 양우석 감독 연출, 정우성, 곽도원 주연입니다. 북한에서 쿠데타가 일어나는 경우를 배경으로 하는군요. 줄거리 : 북한 쿠데타 발생 북한 1호가 남한으로 내려왔다! 쿠데타 발생 직후 최정예요원 '엄철우'(정우성)는 치명상을 입은 북한 1호와 함께

국내 박스오피스 '꾼' 3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꾼' 3주 연속 1위

한국 극장가도 비수기가 온 가운데 '꾼'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 41만 8천명, 누적 372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은 291억 1천만원. 손익분기점 180만 명의 2배를 넘는 대성공입니다. 2위는 전주 그대로 '기억의 밤'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1.5% 밖에 감소하지 않은 31만 1천명, 누적 110만 6천명, 누적 흥행수익 85억 5천만원. 첫주 흥행이 좋아보이지 않았는데 2주차에는 낮은 드랍률로 흥행이 꾸준히 되어서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손익분기점이 120만명으로 밝혀진 것도 있고요. 손익분기점은 무난히 넘길 것 같네요. 3위는 '뽀로로 극장판 공룡섬 대모험'입니다. 예전만큼 절대적인 파워는 아니지만 여전히 강력한 캐릭터 파워를 갖고

꾼 (2017, 한국)

꾼 (2017, 한국)

거하게 사기를 치고 중국에서 죽었다고 발표되었으나죽지 않았다는 소문이 자자한 실제 인물을 모티브로 한 사기꾼 장두칠. 그는 중국으로 밀항하는 과정에서은퇴한 여권 위조범 황유석(정진영 분)의 도움을 받는다.그리고는 자살으로 위장하여 황유석을 제거 해 버리는데.. 이 원한을 잊지 않은 자가 있었으니황유석의 아들 황지성(현빈 분). 그는 복수를 위하여 장두칠을 잡기 위해서 그의 뒤를 밟기 시작하고,그 장두칠에게서 뇌물을 받은 자들을 보호하고 있던 당시의 담당 검사 박희수(유지태 분) 검사를 만나게 되는데.. 사실 결론만 말하자면 나는 상당히 재미있게 봤다.기대가 없어서 그랬는지, 사전 정보가 없어서 그랬는지,좋아하는 류의 장르가 아님에도 재미있게 봤다. 그렇게 잔인하지도, 그렇게까지 복잡하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