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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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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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하게|2012년 12월 30일

연애를 코치해 주는 멋진 윌스미스를 만날 수 있었던 영화 히치!우월한 기럭지에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 훌륭한 연기력의 윌 스미스 주연의 히치! 사실 마음이 있었던 여자분과 잘 안되고 나서 친구가 꼭 한번 보라며 추천해 줬던 영화다.정말 속상했었기 때문에 그당시 핸드폰에 메모만 해놓고 거들떠 보지도 않다가오늘 기회가 되어 보게 되었다. 히치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하니!!남자의 진심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 사람! 무엇이냐 하면 정말 별 볼일 없는 사람도 사실 기회를 활용하지 못할 뿐이지누구든이 기회를 가지고 있다는 것!그래서 그는 철저한 분석등을 통하여 사랑하는 여자에게 남자의진심이 전해질 수 있도록 하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 요즘 우리 나라에서 변질되어 버린 단순히

크리스마스 따뜻한 영화 두 편.

크리스마스 따뜻한 영화 두 편.

in:D|2012년 12월 25일

아무리 '그들'만을 위한 크리스마스라지만, 24시간 내내 잘 수는 없는 노릇이라 영화를 찾아보게 되었다. 보통 크리스마스 하면 케빈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어디 따뜻하고 훈훈한 영화가 그뿐이던가. 꼭 훈훈한 영화를 찾아보기 위해 선택한 것은 아니었지만, 외로웠던지 고르고나서 보니 둘 다 오랜만에 보는 짠한 영화들이었다. 팀 버튼 감독에 이완 맥그리거 주연의 [빅피쉬 , 2003] 와 윌 스미스 주연의 [행복을 찾아서 , 2006]. 고르고 나서 보니 둘 다 일단은 '아버지'의 이야기였다. [빅 피쉬 , 2003] 순전히 팀버튼 감독 때문에 보게되었다가 이내 까먹고는, 영화를 보는 내내 '이 영화 좀 특이하네..' 라는 생각을 했었던 빅 피쉬. 그리고나서 나중에 알고보니 팀 버튼의 영화더라는... 각

[영화] 맨 인 블랙 3 (Men in Black III, 2012) _ (2012.10.3)

[영화] 맨 인 블랙 3 (Men in Black III, 2012) _ (2012.10.3)

23camby's share|2012년 10월 4일

맨 인 블랙 3 (Men in Black III, 2012)액션, 코미디, SF | 106 분 | 12세 이상 | 미국 | 2012.05.24 개봉감독 | 배리 소넨필드출연 |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 조쉬 브롤린, 엠마 톰슨, 제메인 클레멘트제작/배급사 | Amblin Entertainment,Media Magik Entertainment/한국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주) 뭐랄까. 번외편 같은 느낌이였달까.캐러비안의 해적4 같은 느낌으로 본 영화.그만큼 외계인과의 싸움이라는 느낌보다는K와 J의 관계나 60년대의 분위기등을 느끼는 것에 더 많은 흥미를 느끼게 하는 영화였다.하지만 문제는 그것들도 많은 흥미를 끌지는 못했다는 것. 과거보다는 오히려 미래로 넘어가서 미친듯한 상상력을

알리 Ali (2001)

알리 Ali (2001)

비정규 블로거|2012년 9월 22일

록키하고 같은 선의 영화라고 생각했다면 이미 틀렸다. 는 사실 권투 선수의 무하마드 알리 혹은 캐시어스 클레이의 선수생활보다 개인생활에 더 관심이 있는 영화다. 화려한 권투선수의 삶보다는, 종교와 신념에서 갈등하던 무하마드 알리의 생을 그렸다. 그의 생애에 관심이 있다면 이 영화는 흥미로울것이며, 그렇지않다면 꽤나 지루할터. 확실히 이 영화는 그런 관점 덕분에 장 단점이 가려지는 영화다. 이 영화는 어떻게 보면 한 사람에 대한 신념에 대한 영화다. 쉽게 타이틀을 뺏을수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종교에 대한 신념때문에 파병을 거부한다. 결과는 그의 가장 소중한것중 하나인 타이틀을 빼앗긴다. 허나, 그는 그래도 의기소침해있지않고 계속해서 도전한다. 문득, 영화를 다 보고 나면 그런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