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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로봇, I, Robot, 2004
어느 다큐멘터리에서였는지 책이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접하고 한동안 흥미와 충격을 동시에 받은 경험이 있다. 그것은 우리가 아무리 인간을 닮은 로봇에 흥미로워하고 재미를 가지다가도 그 어느 한계를 넘어 지나치게 인간을 닮으면 혐오감을 느끼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애완용 강아지 로봇은 이미 일본등에서도 센세이션한 인기를 끈 적이 있다. 그외에도 대부분의 '로봇 답게 생긴' 인공지능 로봇들에 대해선 위화감을 느끼지않지만 유독 외형이 사람을 닮을 수록 우리는 거부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군사용 로봇들이 효율성을 떠나서 인간을 닮아가려는 까닭이 적군들에게 '로봇이 아닌 같은 인간'을 죽인다는 감정을 더 심어주기 위해서가 아닐까라는 글을 읽었을때도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진위여부를

미국 포브스지가 세계에서 가장 번 연예인 커플의 랭킹을 발표, 1위는?
<<제이지 & 비욘세 놀스 부부>> 미국 포브스지가 지난해 5월부터 1년 동안 가장 많이 번 커플의 목록을 발표. 제이지와 비욘세 놀스 부부가 동 랭킹에서 1위에 올랐다. 두 사람은 5월 1일자에 맞추어 7,800만 달러(약 62억 4,000만엔)를 벌어들이고 있다. 비욘세는 지난 1월 부부의 첫 아이인 블루 아이비 출산을 위해 휴가를 얻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스폰서 계약 비용 및 앨범 '4'를 판매, 또한 과거에 발매한 앨범에서 로열티 수입 등 총 4,000만 달러(약 32억엔)를 벌어들여, 3,800만 달러(약 30억 4,000만엔)의 남편 제이지보다 더 많이 벌어들인 셈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2위에서 순위가 상승해 1위를 차지했다. <<지
![영화] "행복을 찾아서" .. 언제부터요..?](https://img.zoomtrend.com/2012/06/20/c0068156_4fe0a20675672.jpg)
영화] "행복을 찾아서" .. 언제부터요..?
이 영화의 줄거리..를 생각해보다가 제목을 다시 보니 생각난 말이 "언제부터요..?" 입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이름을 들으면 대번에 "이건 x기업 형태의 성공스토리구나.." 라는 말을 할 수 있겠습니다만 .. 뭐, 그렇게까지 스토리가 가볍긴 하죠.. 작화가 아닌, 수필 형식이라서요. 그래도, 극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서술을 합니다. 수필이 가지고 있는 나름의 체감도와 같이 느끼게 되네요. ... 참고 : 네이트 영화.. .. ( 이 이후 부분은 영화소개 스크랩해온 내용 포함해서, 영화 스포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시놉시스- 세상끝에서 건져올린 기적같은 감동 실화! 2007년,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 미국 샌프란시스

아주 까마득한 하룻밤. (맨 인 블랙 3)
개봉전부터 벼르고 벼르다가, 아주 뒤늦게 이제야 보고 왔습니다.왠지 다음주면 새로 개봉하는 밀라 요보비치의 '페이스 블라인드'나 리부트되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과 바톤 터치를 할 것 같은 예감에 더는 미룰 수가 없어서 후다닥...그리고 역시 우리의 MIB는 절대 실망시키는 법이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고 왔습니다. 늘 그랬지만 윌 스미스는 검은 수트가 아주 잘 어울리는 유쾌한 미남자이고, 토미 리 존스는 중후하고 근엄한 기운을 풍기는 멋쟁이 아저씨입니다. '제이'가 뉴럴라이저로 사람들의 기억을 지울 때 던지는 개드립도 여전히 재밌고, '케이'가 이제는 고인이 되어버린 전 국장 제드에게 건네는 추도사도 멋졌습니다. (차기국장 '오'의 추도사는 더욱 환상이었지만)여전히 기괴한 모습의 외계인들을, 갖가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