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포스트: 366|아이템:EPL(274)
Tags

Posts

366 posts
Why Always Mario?

Why Always Mario?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11월 9일

지난주 목요일에 나온 부지만, 배송은 화요일에 되는 바람에 이제야 받았다. 뒤에는 메시에 대해 쓰인 2012년 2월부 최근에 타임지가 유럽축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나 보다. 아니면 타임지가 관심을 가질 정도로 발로텔리의 기행이 혁명적이었다거나.. 기사 내용에는 지난 시즌 발로텔리의 기행 몇 가지 (WBA전 교체 퇴장, 토트넘전 PK, Why Always Me? 등) 그리고 발로텔리 본인과 지인(친척, 감독 등)들의 인터뷰들이 포함되어 있다. 역사상 첫 흑인 이탈리아 대표팀으로서, 투입될 때마다 원숭이 소리와 킹콩 제스쳐 등의 야유들이 나왔다더라. 심지어 언론에서조차 인종차별성 기사를 써붙여놓고.. 유로2012에서 발로텔리가 독일전에서 두 골을 넣었을때, Tuttosport(이

제르비뉴와 월콧의 저번시즌 컷백 어시스트 + 놀위치 경기 도판

Terra Fluxus|2012년 11월 6일

제르비뉴의 저번 시즌 스탯 11-12 시즌 국대 포함 48경기 출장 6골 11어시 리그 28경기 4골 5어시 1679분 출장 저번 시즌 제르비뉴가 5어시를 했는데, 그중 4어시가 모두 10월 이었죠. 그중 컷백은 스토크 시티와 했던 경기에서 2어시 했던 것이 유이합니다. 골은 모두 반 페르시구요. 결국 제르비뉴 컷백 어시는 저번 시즌 내내 한경기 뿐이었다는 것입니다. 월콧 저번 시즌 스탯 11-12 시즌 국대포함 55경기 12골 13어시 리그 35경기 8골 11어시 2727분 출장 그에비해 월콧은 11어시를 했는데, 그중 5개가 컷백이었습니다. 경기는 볼튼, 노리치, 위건, 블랙번이었습니다. 물론 첫번째 볼튼전의 경우 컷백이라기보단 땅볼 크로스

로비 세비지 BBC 컬럼 : 전술을 이야기하다 - 맨유전에서 아스날은 어디서 틀렸는가!

Terra Fluxus|2012년 11월 6일

로비 세비지 BBC 컬럼 로비 세비지가 전술에 대해서 컬럼을 쓰고 있다니 놀랍네요! 플레이가 참 거칠고 지저분 했지만, 그 터프함이 나름 매력적이었는데 이런 지적인 모습도 보여주네요. 세비지도 우리팀의 문제를 알고 있다는게 참 부끄럽네요. 전술을 이야기하다 : 맨유전에서 아스날은 어디서 틀렸는가! 수비 실수가 큰 댓가를 치룬다는 것이 거너스가 지난 토요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증명했다. 하지만 그들의 공격이 내가 기억하는 아스날 팀중 가장 형편 없다는 사실을 감출 수는 없었다. 아슨 벵거는 사이드에서의 제한이 끔찍하게 노출된 것을 보았었지만, 그의 전술과 팀 선발은 상황을 더 악화시켰다. 포메이션에 알맞는 선수들을 선발했다면, 현재 스쿼드 안에서 벵거의 몇몇 공수문제에 대한 해결

오늘 맨유vs아스날에서 든 생각 몇 가지 (+ 볼튼 vs 카디프)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11월 4일

- 늙어도 퍼거슨은 퍼거슨임 클레버리가 전반에 카졸라한테 태클 걸어서 경고, 그리고 후반에 윌셔한테 태클 걸어서 구두주의 -> 바로 안데르손으로 교체 윌셔가 전반에 클레버리한테 태클 걸어서 경고, 후반에 반 페르시한테 태클 걸어서 구두주의 -> 계속 놔둠. 결국 에브라 발등 밟고 퇴장.. - 혹사하면 오히려 역효과 에브라가 거의 전경기 풀타임 뛰던 최근 두어 시즌간 경기력 안좋다고 맨유팬들한테 엄청 까임. (뷔트너 위건전에서 데뷔골 넣을 때만 해도 에브라 당장 팔아버리라고 할 정도) -> 근데 이번시즌에 왼쪽풀백 로테이션 좀 돌리면서 오히려 회춘. - 아스날 팬들한테 오늘같이 굴욕적인 날이 또 있을까? 지난시즌까지 아스날의 주장이자 대들보였던 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