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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에겐 맨유전이 기회일까, 위기일까.
북런던의 자존심, 아스날이 최근에 좋지 못한 행보를 계속 이어가면서 이번시즌에도 우승에 도전하는 모습이 힘들어 보입니다.노리치 원정에서 패배는 물론, 경기력도 그다지 좋지 못하면서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샬케에게 패하였고, 지난 QPR전에서는 어렵사리 골을 넣으면서(이 골 마저도 오심.) 승리하였고 주전들이 많이 빠진 경기였지만 레딩과의 리그컵에서는 4:0에서 5:7 까지 가는 접전을 펼치면서 천신만고 끝에 승리하였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번 주말 맨유를 상대하는 아스날 로서는 절대 물러설 수 없는 경기가 되었습니다. 이 경기에서 승리를 하지 못하게된다면, 강팀들과의 킬러매치에서의 승점이 우승을 좌우하는 리그에서 큰 타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최근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불안한 행보를 보이고 있고, 걸출한 스

코일 시절 볼튼의 전술 정리 - 접을 수 밖에 없는 한쪽 날개
오언 코일 감독의 경질을 뒤로 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볼튼 원더러스지만, 그동안 볼튼의 행보를 정리해둬야 할 것 같다. 어떻게 감독 부임 1년만에 EPL 4위까지 올라갔었고, 그리도 빠른 시간에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가.. 기간도 짧았고, 전술 식견도 부족하지만, 팬의 입장에서 그동안 본 볼튼의 경기력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2010-2011 시즌> 볼튼 전성기 시절, 코일 감독의 전술 중심에는 세 가지 특징이 있었다. 1. 크로스 능력이 뛰어난 왼쪽 윙어, 창조적인 패스능력이 뛰어난 오른쪽 윙어 2. a. 2선 방어가 뛰어나고 b.공격 시 진영을 끌어올릴 수 있게 시간 벌면서 상대 선수들을 끌어들이는 중원 3. 케빈 데이비스가 떨군 헤딩볼을 기회로 만들 수 있
![[EPL] QPR VS 에버튼 축구 관전포인트](https://img.zoomtrend.com/2012/10/22/d0120899_5083f48ac4928.jpg)
[EPL] QPR VS 에버튼 축구 관전포인트
QPR VS 에버튼 축구 관전포인트 지난 시즌 QPR이 10승 7무 21패 승점 37점으로 가까스로 리그 잔류했는데 이번 시즌 10승은 불가능일거 같네. QPR이 최하위는 모면할지 모르지만 강등은 됄거같다..피파13에서 qpr에서 수비진에 능력이69이던애있었는데 요새 하락해서66이되었던데 ㄷ발 66이면 거의 k 리그 평균 수비수 수준이다... 박지성은79이다 79이면 꾀나 높은 수준의 선수다 그런데 메시가94에서 96으로 올랐다 ㅅㅂ 그래도 지성이 잘하자 이게임에서 지성이를 절때멈추지않는 선수라한다 ㅇㅇ 펠라이니가 없다해도 옐라비치. 베인스 . 미랄레스 . 피에나르 등등 QPR보단 전부 수준이 다르다 뭔 날두 안나오면 레알 이긴다고 할 기세네 옐라비치 피에나르마저 없으면몰라.. 펠라이니 하나빠졌다고 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