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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posts가고싶은 여행지 및 기타
***가고 싶은 여행지조지아알펜루트 (일본)모레노 빙하 (아르헨티나)아트바젤 (홍콩)캄차카반도 (러시아)...그리고 나머지 예전에 언급했던 100군데. ***다른 계절에 다시 가보고 싶은 곳겨울의 두바이여름의 홋카이도여름의 이르쿠츠크 ***내가 오랜 동안 몰랐던 거 (최근에 알게 된건 아님;;)아이다호가 호순줄 알았다. (미국주이름)조지아랑 그루지야랑 다른 건 줄 알았다 (영어식 vs 슬라브식, 현지어 로는 사카르토벨로)조지아가 크로아티아쪽에 근처 동유럽인줄 알았다. (터키 이란에 가까움)

2018.04.01 갈라타사라이 2 - 1 트라브존스포르 (직관후기)
<2018.04.01 이네괼 맥주집(İnegöl Birahanasi)에서 체틴(Çetin)과 함께...> - 트라브존스포르와의 경기는 저녁 7시에 시작하는데 낮 1시부터 체틴(Çetin)이 Whatsapp 단톡방에 메시지를 날렸다. 튀르크 텔레콤 스타디움(Türk Telekom Stadyumu) 주변에 있는 호프집에서 한 잔 하고 있으니까 올 사람은 빨리 오라는 내용이었다. 보통 우리 일행은 경기시작 2~3시간 전에 만나서 한 잔하기 때문에 나도 낮 3시쯤 집에서 나갈 계획이었는데 체틴 혼자서 술 마시고 있게끔 하는 것도 좀 그래서 준비를 서둘렀다. 낮 2시 넘어서 도착했는데도 세이란테페(Seyrantepe)는 노랑-빨강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로 넘실거렸다. <작년 10월 원정 경기에서

2018.03.29 바페팀비 고미스 팬 사인회
- 낮 12시쯤에 셀렌(Selen)으로부터 "오늘 바페팀비 고미스(Bafetimbi Gomis)의 팬 사인회가 있는데 올 거야?" 라고 문자가 왔다. 공교롭게도 팬 사인회가 열리는 날과 쉬는 날이 같아서 좀 더 일찍 집에서 나와도 상관없었지만, 춥고(낮 기온 8도), 비까지 내리는 날씨 때문에 오후 2시 넘어서 슬슬 가볼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셀렌이 보내준 사진을 보니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고, 결국 부랴부랴 유니폼을 챙겨서 튀르크 텔레콤 스타디움(Türk Telekom Stadyumu)으로 향했다. <내가 경기장에 도착한 이후에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내
수원화성 벌룬 관광
수원 화성(華城)에 가면 열기구를 타고 관광할 수 있다 동영상 보기=>http://silvernettv.com/10776 터키 카파도키아에 벌룬 타기 관광이 있다면 우리나라 수원 화성에서도 열기구 관광을 즐길 수 있다. 플라잉수원이라고 이름 지어진 이 열기구의 탑승요금은 성인이 18,000원이고 어린이가 15,000원이다. 수원시민에게는 30% 할인해 준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은 영문으로 'World Heritage Suwon Hwaseong Fortress'다. 그 이름이 말해 주듯 수원 화성은 단순한 도시 성곽이 아니라 군사적으로 공격과 방어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요새(要塞)라는 점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성(城)은 조선 정조(正祖)대왕이 당파정치를 근절하고 강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